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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 황교안 전 대표, 상주·문경당원협의회 간담회 개최

황교안 전 대표“국정 전반 경험으로 文정권 교체 앞장서 초일류정상국가 만들겠다”

 

 

임이자 국회의원(국민의힘 상주‧문경 당협위원장)은 27일 국민의힘 상주시 당협에서 황교안 전 대표와 상주·문경 당협 주요당직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해짐에 따라 이날 간담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임이자 국회의원의 환영사와 황교안 전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당원교육 및 혜택 ▲당의 미래 비전과 ▲대선 경선 준비 방향 ▲대선과 지방선거에서의 승리 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황교안 전 대표는 “책임당원의 비중이 가장 높은 상주·문경 당협 임이자 의원과 당직자 여러분의 환대에 감사드린다”며“국민의힘에 많은 대선 주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에 대해 시민여러분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과거 대선후보를 내는데에도 급급했던 우리 당이 국민적 관심을 끌고 있다는 매우 긍적적인 변화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또한,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경험과 어려운 시기 당을 이끈 굳은 의지로 정권을 창출하고, 대한민국을 초일류정상국가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임이자 국회의원은 “상주·문경 당원들과 소통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이 자리에 계신 당직자 여러분들이 文정부 심판을 외치며 광화문 광장에서 함께 투쟁했던 주역들이다, 당시 보여주셨던 강한 리더쉽으로 정권교체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황교안 전 대표는 9월 3일까지 대구·경북, 부산·경남 지역의 당협을 방문해 당원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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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