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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안군, 코로나19 긴급 대책회의 개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진안군은 10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춘성 진안군수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긴급대책회의는 최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7000명을 넘어서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발표한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조치 강화방안에 따라 사적모임 제한, 방역패스 적용시설 확대, 고령층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독려, 급증한 자가격리자 및 재택치료자의 관리 등 주요 방역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소집됐다.

 

 

군은 방역 강화를 위해 취약시설 관련 부서장들과 분야별·상황별 대책에 수립하고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여기에 종교시설, 학교·학원 등 교육기관, 노인·장애인·여성 복지시설, 어린이집, 체육시설 등 관광시설, 요양병원 등 주요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도 한층 강화된다.

 

 

전춘성 군수는 “코로나19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각종 모임과 행사, 이동 자제 및 적극적 백신 접종 등에 전 군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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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