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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안군, 생활과학교실과 함께하는 재밌고 신나는 과학수업 인기!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재단법인 진안사랑장학재단이 균등한 과학교육 기회의 평등실현, 과학문화 확산, 4차산업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2016년도부터 시작한 생활과학교실이 올해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생활과학교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진안군과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과학 체험 프로그램이며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위원회기금을 재원으로 전국적으로 34개 기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진안중앙초・안천초・부귀초・진안여중・진안중・용담중 총 6개교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운영기관인 전북대학교 생활과학교실에서는 학생들의 생활 속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에 대해 알리고 관련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용담중과 진안여중에서 운영될 피지컬 컴퓨팅 활동인 ‘마퀸카’ 수업은 다양한 핵심기술과 여러 가지 센서들에 대해 이해하고 재미있는 제작 활동을 함으로써 미래를 살아갈 우리 청소년들에게 급변하는 과학기술의 세계를 한 걸음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춘성 이사장은 “앞으로도 생활과학교실을 통해 교과서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기술공학 분야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 유도,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융합형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고자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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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