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뉴스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상서 종합대상

긴급 순환형 임대주택 15호 운영 등 시민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동반자 역할 수행해와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폭우와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사고로 거처를 잃은 시민들에게 임시로 거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을 지원해온 전주시 주거복지센터가 집 없는 서민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우수기관으로 평가됐다.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는 ‘2021년 제4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상’에서 단체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상’은 아름다운 주거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와 기관, 시민의 사례를 발굴하고,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는 지난 1년간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집 걱정 없는 전주시’로 나아가기 위한 주거복지 사업들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는 △대상자 맞춤형 주거 상담 △긴급 순환형 임대주택 15호 운영 △주거복지 인식 확산 및 정책 이해도 증진 위한 교육·홍보 △주거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사각지대 해소 △지역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 개발 등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추진해 시민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해왔다.

 

 

오은주 센터장은 “센터가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체감하는 주거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발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