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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북교육청, 2022 대입 찾아가는 정시상담

정시상담도 경북진학지원센터와 함께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경북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6개 지역에서 ‘2022 대입 찾아가는 정시상담’을 한다.

 

 

이번 정시상담은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정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역량에 맞는 맞춤형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경북진학지원단 48명의 교사가 상담을 진행하며 상담 신청은 학교를 통해 오는 1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상담 일시와 장소는 오는 27일 안동 경북교육청연구원, 경주여고, 28일 포항여고, 경산여고, 29일 구미고, 울진고에서 진행하며, 시간은 14:00~18:00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백신접종 완료자 또는 미완료자의 경우 상담일 기준 48시간 이내 PCR 검사결과 음성을 받은 학생에 한해 참가를 허용한다.

 

 

2022 대입은 첫 통합형 수능체제, 약대 선발, EBS 연계율 감소, 제2외국어/한문 절대평가 전환, 여전한 수도권 쏠림 현상 등 여러 크고 새로운 변수로 인해 정시 지원과 결과 예측이 어느 때 보다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를 주관한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경북진학지원센터는 이런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상담이 이뤄지도록 체계적인 분석과 준비를 통해 상담할 계획이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고교생활의 2/3 이상을 코로나19와 함께해 온 수험생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한다”며“이번 정시상담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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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