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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천시 창전동 '산타할아버지 오셨네' 발대식 및 소원 들어주기 행사 개최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창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9일 창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2021년 창전동『산타할아버지 오셨네』발대식 및 산타선물 전달 행사가 열렸다.

 

 

『산타할아버지 오셨네』사업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특별한 날일수록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의 소원을 접수하여 이루어주는 후원행사로 2012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 즈음에 개최되고 있다. 식전행사로는 이천소리샘 색소폰 동호회원인 김기현씨의 색소폰 연주로 참석한 내빈들의 뜨거운 박수세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사회단체, 기업체, 개인들의 자발적 후원금 1058만원(일천오십팔만원)을 재원으로 하였으며,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50명의 소원을 접수한 후 자원봉사자들이 각 가정을 방문, 산타선물을 전달함으로써 소외된 우리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만들어주었다.

 

 

한만길 창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아이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줄 수 있도록 후원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랑으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전동장 또한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얼굴을 생각하니 기쁘기 그지없다.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창전동 저소득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희망을 나누어주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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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