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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천환경사업소 악취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이천시는 갈산동 소재 이천환경사업소 주변에서 발생되는 악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그 간에 악취방지시설 3개소를 추가 설치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악취의 원인과 주변 시설에서 발생되는 악취 배출물질에 대한 모니터링·분석을 통해 악취저감 대책을 마련하고자 악취 상시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천시는 한강수계관리기금의 지원을 받아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이천환경사업소 5개 지점에 실시간 악취측정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새로 도입하는 악취 모니터링시스템은 24시간 실시간으로 악취물질(황화수소, 암모니아, 복합악취 등)에 대해 반도체센서를 통해 감지할 수 있으며, 풍향, 풍속, 온도, 습도 등 기상정보까지 측정하여 악취이동 경로까지 파악할 수 있어 악취 발생원을 명확히 할 수 있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발생악취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후속 조치를 통해 인접 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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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