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광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비전홀에서 ‘2026년 지능정보화위원회’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광주시 지능정보사회 실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정보화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들이 참석해 광주시의 정보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한 미래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실행계획은 ‘디지털 혁신과 스마트 기술로 행복도시 구현’을 목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정보 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을 목표로 마련됐다. 시는 2026년 정보화 사업 추진을 위해 총 109억2천7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시 전체 예산의 약 0.68% 규모로 18개 부서가 참여하는 100여 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4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세부적으로는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행정 효율화 ▲안전한 시민 생활을 위한 관제센터 운영 및 CCTV 확대 ▲스마트 시정 구현을 위한 행정 시스템 안정적 운영 ▲사이버 안전 강화를 위한 정보보호 기반 확충 등이다. 시 관계자는 “2026년은 광주시가 지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자동차세 3월 연납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3월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먼저 납부할 경우, 자동차세 연세액의 3.76%를 경감 해 주는 제도이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 방법은 시민들의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먼저 팔달구 세무과에 방문하여 고지서를 발급받거나 전화로 신청하여 안내받은 가상계좌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위택스 홈페이지나 모바일 스마트 위택스 앱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 가능하며 인터넷지로, ARS,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앱을 이용하여 조회 및 납부도 가능하다. 김용식 세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매년 1, 3, 6, 9월에 가능하지만, 1월에 연납 신청을 놓치셨다면 이번 3월 연납 신청을 통해 3.76%의 절세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오산시는 지난 12일 2026년 경기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은 기존에 수기로 작성하던 서류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해 제공기관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된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은 2026년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부터 의무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이에 따라 담당자들의 시스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 능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에는 오산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관계자와 인근 지자체 제공기관 관계자 등 총 38명이 참석했으며, 새롭게 도입되는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운영 방법, 실제 업무 적용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김희정 오산시 희망복지과장은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시범 운영에 맞춰 담당자들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지역사회서비스의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아시아통신]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산대역 상가번영회 김황진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1일 명예시장은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시민이 관심 분야의 시정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현장을 방문하며 시정 운영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오산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상인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김황진 오산대역 상가번영회 회장이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이권재 시장은 이날 오전 집무실에서 김황진 명예시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간담회와 주요 시정 업무 보고를 진행했다. 이어 김황진 명예시장은 오산청년일자리센터 이루잡과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오후에는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황진 명예시장은 “오산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상인들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아시아통신] 오산시는 지난 12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3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에 이어 표창장 전수 및 수여,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 50명의 수상자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행도민 부문에서 신동성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등 3명이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다. 또한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오승택 오산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 등 66명이 시정발전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실천을 이어가며 오산시 발전과 시민복리 향상에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오산시는 최근 민원이 접수된 오산대역로 세교6단지 남측 구간에서 서부로로 진입하는 진입 램프에 대해 출근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지난 12일) 진행된 이번 현장점검은 서부로 통제에 따라 발생한 우회 교통량이 기존 도로 및 교차로에 집중돼 혼잡 상황이 발생한 데서 비롯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시청 및 오산경찰서 관계자들은 현장을 방문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서부로 진입 차량의 교통환경 개선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그 과정에서 교차로 혼잡 및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램프 진입 선형 조정 ▲교통안전시설물(끼어들기 캠코더 단속구간 표기) 추가 설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권재 시장은 “금번 현장점검에 따른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하는 것 외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날 현장점검한 구간의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서부로 금암교차로↔가장교차로 구간 우회 임시 연결도로를 오는 5월 중 개통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이권재 시장은 “장기간 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아시아통신] 오산시가 시민과 직접 만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듣는 ‘2026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오는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관내 8개 행정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시는 각 동을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지역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대원1동(남부종합사회복지관 대회의실, 17일 14:00~15:40) ▲초평동(초평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18일 14:00~15:40) ▲남촌동(남촌동행정복합청사 대회의실, 19일 14:00~15:40) ▲대원2동(롯데캐슬스카이파크 키즈짐, 20일 14:00~15:40) ▲신장2동(오산농협 대회의실, 23일 14:00~15:40) ▲세마동(죽미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 24일 14:00~15:40) ▲신장1동(죽미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 25일 14:00~15:40) ▲중앙동(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26일 14:00~15:40)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시민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제기되는 생활 불편이나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
[아시아통신] 여주시는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내달 1~30일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로부터 물리거나 할퀸 상처(교상)를 통해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뇌염 등 중추신경계 병변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접종 대상은 동물 등록된 개와 고양이다. 접종은 읍면동 지역 순회를 통해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가까운 지정 동물병원에서도 할 수 있으며, 비용은 기간 내 접종하는 경우 5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수의사의 판단에 따라 기본 예방백신을 미접종한 어린 개체와 임신한 개체 등은 접종이 불가할 수 있다. 미등록 개체는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로 등록 후 접종이 가능하다. 외장형 무선식별 장치와 인식표로 등록한 개체는 무선식별장치 또는 동물등록번호가 기재된 인식표 착용 및 동물등록증 지참이 필수다. 만약 외장형 장치나 인식표를 훼손·분실한 경우 내장형 장치로 변경 후 접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축산과 가축방역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축산과 관계자는 "접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기간 내 해당 지역 읍면동 및 동물병원
[아시아통신] 여주시 여주박물관은 오는 3월 24일부터 ‘2026년 전통문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영 강좌는 ▲닥종이 인형으로 보는 여강의 나루 ▲재미있는 우리매듭 ▲한글서예 ▲어반스케치 여주탐방 ▲여주민화 유람기 ▲수묵화(실경산수화) ▲국가무형유산 봉산탈춤 등 총 7개 과정이며, 강좌별 15명씩 총 10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여주민화 유람기’는 중급자 과정으로 운영되어 최근 3년 이내 민화 강좌를 1년 이상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보다 심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수강 신청은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4월 3일 오후 5시까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의 여주시민으로, 별도의 수강료 없이 무료로 운영되나 강좌별 재료비는 수강생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 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과정이 시민들에게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깨닫고 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
[아시아통신] 여주도시공사는 3월 10일 여주시 아동복지시설 “우리집” 생활 아동(4세~18세) 대상으로 '함께하는 동행 자장면 나눔 봉사 2차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여주시 상인연합회가 주최하고, 교동 火 짬뽕(점봉상인회)과 여주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여주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남궁선영, 김정은, 이현호, 윤영수) 참여형 봉사 활동으로 진행 자장면, 만두 등 총 6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지역사회 단체와 공공기관,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봉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여주도시공사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