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안양시와 수도권기상청은 8일 오전 10시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한파·대설 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한파 영향예보 활용법과 겨울철 위험기상 대응요령을 알리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김현경 수도권기상청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와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한파 영향예보 활용법 및 행동요령 안내 ▲겨울철 자연재난 행동요령 리플릿 배부 ▲방한용품 나눔 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임시 판매장 상인과 시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넥워머·장갑 세트와 핫팩을 배부해 체감온도 저하에 따른 건강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탰다. 또 기상관측 차량을 활용해 현장 기상 실황과 한파·대설 대응 영상을 표출하고, 상인회와의 의견 수렴을 통해 겨울철 위험 기상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은 “기상청과의 협업을 통해 겨울철 한파·대설에 취약한 시민 보호에 더욱 힘쓰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위험기상 대응 인식을 높이고,
[아시아통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김동은 수원시의회 의원이 9일, 개관 20주년을 맞은 장안구민회관에서 열린 ‘평생학습 함께 열기 개강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개강식은 지난 20년간 지역 주민의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 온 장안구민회관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20년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김동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장안구민회관의 프로그램이 20년을 이어오면서 시설 환경개선과 프로그램 증설을 위한 예산 확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오늘 함께 자리한 수원도시공사 이영인 사장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구민회관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라며 지역 공동체의 역할과 참여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은 대표의원을 비롯해 현경한 의원,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 백현석장안구민회관장,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강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김동은 의원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20년을 함께 그려갈 동반자로서 명예평생교육강사로 위촉됐다. 김 의원
[아시아통신] <부안군 관내 주민학습 성과 공유회 개최> 부안군, 주민학습 성과공유회 개최…배움의 결실 나누는 장 마련 부안군은 지난 30~31일 부안군청(동진문화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이 참여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주민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운영된 주민학습 활동의 결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학습 참여 주민을 비롯해 관계자 등 ○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공예작품, 미술·서예 작품, 생활기술 결과물 등 다양한 전시가 진행됐으며, 학습 동아리의 발표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민들은 각자의 배움 경험과 변화 과정을 공유하며 평생학습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주민 스스로 배우고 성장한 결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
[아시아통신] <엠즈씨드 - 고창군이 농산물 유통 업무 협약식을 갖었다.> 폴 바셋, 고창군 농산물 활용한 신제품 출시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폴 바셋이 전북 고창군의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폴 바셋은 지역 농가와의 상생 및 국산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고창군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원료로 한 신메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창군 특산물의 풍미와 폴 바셋만의 레시피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고창군은 청정 자연환경과 비옥한 토양을 바탕으로 품질 높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폴 바셋 측은 원재료의 신선도와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메뉴 개발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폴 바셋 관계자는 “고창군 농산물은 품질과 스토리를 모두 갖춘 훌륭한 원재료”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폴 바셋은 그동안 국내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ESG 경영과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고창군 농산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정읍시, 2025년 대외 평가 ‘역대급 성과’ 달성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 및 외부 기관 평가에서 정읍시가 총 66건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탁월한 행정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습니다. -핵심 성과 요약 총 66건 수상, 인센티브 15억 5천만 원 확보로 전년 대비 약 20% 증가, 도내 최다 수상 기록.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 주요 상 수상. 행정혁신 및 안전 분야, 보건·복지·교육, 일자리·안전 분야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보임. 시는 민생경제 활성화 및 시민 체감형 정책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66건이라는 역대급 수상 실적은 정읍시민의 응원과 공직자들의 열정이 하나로 뭉쳐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2026년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관련 기사 보기-- “행정 위상 높였다” 정읍시, 작년 66건 수상 역대 최고 — 대통령상 수상 등 주요 성과 보도 - 66관왕 정읍시, 중앙·도 평가 휩쓸다… ‘도약하는 도시’ 현실로 — 다양한 부문 수상 성과 정리 - 정읍
[아시아통신] <강설 한파에 대비한 작업에 대해 설명하는 이학수정읍시장> 정읍시, 강설·한파 예고에 시민안전 긴급 현장점검 정읍시는 강설과 한파가 예고됨에 따라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9일 관계 부서와 함께 주요 도로, 교량, 고갯길,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제설 준비 상황과 시설물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과 보행자 안전이 우려되는 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번 점검에서는 제설 장비와 제설제 확보 현황을 비롯해 배수시설, 도로 결빙 취약 구간, 버스 승강장 및 인도 상태 등을 확인했으며,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보완을 지시했다. 정읍시는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강설 시 신속한 제설 작업과 함께 한파 취약계층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불필요한 외출 자제와 대중교통 이용, 보행 시 미끄럼 사고 주의 등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기상 악화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상황 변화에 따라 추가 점검과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기상특보
[아시아통신] 원주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월 12일부터 읍면동 연두순방(주민과의 대화의 날)을 실시한다. 이번 연두순방은 관내 2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기관 방문, 주민간담회 등의 일정을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주민간담회에서는 ▲2025년 연두순방 및 이동시장실 건의사항 처리결과 안내 ▲2026년 읍면동별 주요 추진사업 설명 ▲주민 건의사항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수렴 등이 이뤄진다. 또한 주요 추진사업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진행 상황을 설명함으로써 시민 이해도를 높일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연두순방은 단순한 신년 인사가 아닌,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의 자리”라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 하나하나를 소중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용인문화재단은 기존'문화 예술 공모 지원사업'을 전면 개편하고, 사업명을 ‘2026 용인 예술 창작 지원’으로 변경해 새롭게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일 공고됐으며, 1월 13일부터 26일까지 접수를 통해 총 6억 400만 원의 지원금을 사업 유형과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은 특정 장르 중심 지원 구조, 제한된 예산, 복잡한 신청·정산 절차 등 기존 지역 예술 지원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재단은 예술인이 행정적 부담에서 벗어나 창작 활동에 집중할 있도록 지원 방식을 근본적적으로 재설계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창작’ 중심의 지원 체계로 정책 방향을 전환하고, 재단이 보유한 시설·공간·운영 인프라를 적극 연계한 기획형 지원 사업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예산 부담은 낮추고 실질적인 창작 여건은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 인프라의 지역적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문화 소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 외곽·농촌지역·소규모 마을·산업단지·복지시설 등 생활권 중심의 예술 거점 발굴·지원을 강화해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 할 수
[아시아통신] 광명시가 공동주택의 안전을 강화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약 12억 원을 투입한다. 시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소방 등 안전관리시설 비용 지원(1억 7천500만 원)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2억 5천만 원) ▲노후 승강기 교체(1억 2천만 원) ▲공용시설물 유지관리(4억 9천만 원) ▲경비실 근무환경 개선(3천만 원)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지원(3천500만 원)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9천800만 원) 등 7개 분야로,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생활 편의를 종합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 등 안전관리시설 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필로티 주차장 구조 공동주택(면적 합계 200㎡) 등 화재 취약 단지를 중심으로 지원한다.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개선, 차수판 설치, 스프링클러와 화재감지 설비 보강 등 다양한 소방·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해 대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인다. 또한
[아시아통신] 시흥시는 지난 1월 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부서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사회재난 대응체계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상반기 인사 발령으로 변경된 사회재난 대응 주관 부서의 부서장과 담당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사회재난 대응체계 ▲사회재난 발생 시 대응 주관부서의 임무와 역할 ▲최근 주요 사례를 통한 대응방법 및 시사점 등을 공유했다. 특히 재난ㆍ사고 발생 시 주관 부서와 관계기관 간 신속하고 원활한 소통이 초기 대응체계 확립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각 부서가 맡은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인지해야 현장 중심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빠른 설명회 개최를 지시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사회재난 대응의 핵심은 속도와 책임감 있는 실행”이라며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부서 간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