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국립서울현충원(원장 윤현주)은 오는 4월 7일(화)부터 ‘현충문 정례 군(軍) 의장행사’를 실시한다.
의장행사는 서울현충원을 국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열린 현충원’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코로나19’기간(’20년, ‘21년)을 제외하고 매년 실시하고 있다.
현충문 정례 軍 의장행사’는 혹서기(7~8월)를 제외하고 상반기(4월~6월)와 하반기(9월~10월) 기간 중, 매주 화·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약 20분간 진행되며, ’25년에는 현충원을 방문한 6,800여 명이 관람하였다.
의장행사는 현충문 근무교대식(10분)과 국방부 근무지원단 의장대대 소속 육·해·공군, 해병대 병사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동작시범(10분)으로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행사가 끝난 후 의장대와 함께 기념사진촬영도 할 수 있다.
윤현주 서울현충원장은 “앞으로도 국방부와 협력하여 동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서울현충원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기리는 고품격 추모 공간이자, 국민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열린 국립묘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