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심우영)에서는 지난 21일(수) 동김해새마을금고(이사장 이강은)는 경로식당 운영 재개 떡국 무료급식 후원 15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김해새마을금고 이강은 이사장,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리모델링 공사 완료 복지관 운영 재개를 위한 떡국 무료급식 후원으로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경로식당 운영 재개를 맞이하여 동김해새마을금고의 무료급식 후원으로 추운 겨울날 어르신들께 따뜻한 떡국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김해새마을금고 이강은 이사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한끼의 식사 제공으로 행복한 일상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 및 행사 기획ㆍ진행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시아통신] 합천군은 21일 지역 농업과 식량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합천군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번 승인을 통해 합천군은 수립한 식량산업 중장기 계획의 타당성과 실행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식량산업 분야에서 중장기 로드맵을 갖춘 지자체로서 정책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해당 5개년 종합계획은 합천군과 지역농협, 농업법인, 품목별 농업인들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지역 여건 분석과 현장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식량산업 기반 강화 ▲생산·가공·유통 체계 정립 ▲안정적인 농가 소득 기반 구축 등을 목표로 수립됐으며 향후 관련 공모사업 및 국비 예산 확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한호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최종 승인은 합천군의 중장기 식량산업 정책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승인된 계획을 바탕으로 연차별 세부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우리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앞으로 승인된 종합계획에 따라 관계기관과 농업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아시아통신] 진주시는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급 점검 및 물가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농협, 대형마트, 상인연합회, 소비자단체,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물가 동향과 기관별 물가안정 대책을 공유하고, 명절 성수품의 수급 관리 및 가격 안정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을 위해 내달 18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물가안정 합동점검반 운영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지도·점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 가격’ 업소 지정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지류 진주사랑상품권 발행 ▲설맞이 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물(진주드림, 진주시장스토어) 20~56% 특별 할인 이벤트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착한 선결제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물가안정 및 소비자 피해 예방 캠페인 ▲소비자 피해 구제 방법 홍
[아시아통신] 경상남도가 2026년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경남도는 22일 정부의 2026년 경제성장전략과 연계해 지역 경제의 잠재성장률을 높이고 도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경남도 대응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최근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 전국 3위를 8년 만에 탈환하고, 총인구가 27년 만에 비수도권 1위에 오르는 등 경남이 거둔 의미 있는 성과를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으로 전환하고 도민 체감 경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일 정부는 '대한민국 경제대도약 원년'을 목표로 삼고 거시경제 관리와 양극화 극복에 집중함에 따라, 도는 이에 발맞춰 '희망 Jump(산업경쟁력 강화)'와 '행복 Up(민생경제 안정)' 2대 축, 10대 분야 대응전략을 수립했다. 【 희망 Jump – 주력산업 첨단화와 AI 대전환으로 미래 먹거리 선점 】 주력산업의 첨단화와 미래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경남을 글로벌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한다. 먼저 경남을 글로벌 G4 방산 집적지로 육성하기 위해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23
[아시아통신] 경상남도는 22일 ‘2026년 경상남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기존 3대 전략에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전략을 2026년부터 새롭게 추가해 4대 전략 체계로 인구정책을 추진한다.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등 구조적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경남도는 2026년 인구정책을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저출생 극복, ▲청년유출 대응, ▲생활인구 확대 등 4대 전략으로 추진한다. ◆ 2026년 인구정책 4대 전략 ▲ 인구구조 변화 대응(2026년 신설) 도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올해 시행계획에 새롭게 포함해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초고령화에 대응한다. 지역 산업과 연계한 외국인 산업인력 수급 확대를 위해 비자 제도 개선을 지속하고, ‘경남비자지원센터’를 통해 비자 상담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을 강화한다. 신중년 일자리, 경력 보유여성 직업훈련·인턴 지원, 양질의 노인 일자리 확대 등으로 노동력 감소에 대응하는 한편,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로 확대되는 돌봄 수요에 대비해 ‘경남형 통합돌봄사업’을 운영한다.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아시아통신] 경상남도는 갑작스러운 실직과 폐업 등으로 생활고에 처한 위기가구와 중증 질환으로 의료비 부담을 겪던 취약계층 노인을 조기에 확인해 ‘경상남도 희망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위기 대응 중심의 복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경상남도 희망지원금은 질병·사고·실직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해 생계나 의료 지원이 필요한 도민에게 신속하고 탄력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도 자체 복지사업이다. 현장 중심의 위기 사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위기가구의 조기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진주에 거주하는 A씨는 권고사직 이후 자영업 실패로 폐업하고 과도한 채무를 지게 되면서 생활고에 처했다. 차량 처분이 어려워 기초생활보장 급여 신청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서 신용회복위원회 파산 상담 중 위기 상황이 확인돼, 행복e음 시스템을 통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됐다. 도는 현장 확인을 거쳐 희망지원금을 지원했으며, 이후 행정복지센터의 연계를 통해 LH 매입임대주택 긴급 주거지원 대상자로 선정돼 주거 불안 문제도 함께 해소됐다. 현재는 푸드마켓 지원과 후원 물품 연계 등 사후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nb
[아시아통신] 경상남도는 22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경남 섬 발전 종합계획(2026~2030) 수립 용역 중간보고’와 ‘도-시군 섬 정책업무 담당자 회의’를 열고, 지속 가능한 섬 발전 전략과 정주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장기 섬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2026년 섬 지역 정주기반 개선과 생활서비스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섬 발전종합계획 중간보고회에는 도와 시군, 용역 수행업체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향후 5년간 경남 섬 정책의 이정표가 될 제2차 섬 발전 종합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경남의 유인도 80개를 포함한 섬 지역의 특색을 살린 중장기 발전 전략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상위계획 관련 정책분석 △기존사업 여건 분석 △행안부 섬종합개발계획 변화 △거점형 섬 종합개발계획(한산도, 사량도 등) △테마형 섬 개발에 대한 추진 사항이다. 이어서 진행된 ‘도-시군 섬정책업무 담당자 회의’에는 섬 발전사업 등 섬 지역 기반 조성과 교통‧물류‧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연안 7개 시군 담당 공무원 20
[아시아통신] 경상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서 도내 6개 단체, 19개 팀이 선정돼 국비 7억 1천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확보한 국비는 전년도 6억 2천만 원보다 약 1억 원 증가한 규모다. 경남도는 전문체육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선수 인권 보호 등을 중심으로 한 운영 여건 개선 노력이 공모 심사에서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선정된 단체와 팀은 ▲경상남도체육회 9개 팀(2억 5천977만 원) ▲경상남도청 3개 팀(1억 4천250만 원) ▲김해시청 2개 팀(1억 800만 원) ▲김해시체육회 2개 팀(8천550만 원) ▲창녕군청 1개 팀(6천650만 원) ▲진주시체육회 2개 팀(5천287만 원) 등이다. 확보된 국비는 국제 대회 참가비와 해외 전지훈련비 등에 활용돼 도내 선수들의 국제 경기 경험 확대와 경기력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도내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라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경남도는 지역 간 균형 있는 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향후 10년간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담은 ‘경상남도 지역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이날 도청 서부청사에서 18개 시군 공무원과 관계 용역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개발계획 수립 착수 보고회를 열고, 시군별 지역개발사업 발굴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지역개발계획은 도내 시군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성장 로드맵을 마련하고, 지역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개발사업을 체계적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한 종합계획이다. 2단계 지역개발계획 수립은 2026년 2월까지 시군으로부터 지역개발사업 제안서를 제출받아, 6월까지 계획에 반영할 사업을 발굴·조사하고 사업별 실현 가능성 검토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도는 전문가 자문과 지역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 뒤, 2026년 하반기 국토교통부에 지역개발계획 승인 신청을 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으면 2027년부터 ‘경상남도 지역개발계획(2027~2036년)’에 따라 국비 지원을 받아 본격적인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아시아통신] 창원특례시의회 산업경제복지위원회는 22일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분관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살폈다. 아울러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에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소통 강화를 주문했다.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분관은 옛 구암1동 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연면적 1081㎡ 규모로, 내부에는 프로그램실, 건강증진실, 다목적강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의원들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공사를 마무리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개관 초기 운영에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도 강조했다. 이어 위원회는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을 방문해 올해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의원들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상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해달라고 했다. 최정훈 위원장은 “현장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정책과 제도 논의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