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청도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여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연간 1천만 원 이상을 성실히 납부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 중 선정됐다. 수상의 영예는 오동환(주식회사 에스앤비인터내셔널 대표), 박혜정 (탐복미나리가든 대표)님이 선정됐으며, 두 수상자는 평소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모범적인 납세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군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대전시는 6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충청지방우정청과 함께 ‘꿈돌이 느린우체통’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우정청의 느린우체통 서비스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대전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행의 감동을 엽서에 담아 미래의 자신이나 가족에게 보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새롭게 준공되어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인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에 ‘꿈돌이 느린우체통’을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이 전망대에서 느낀 감동과 추억을 엽서에 담아 우체통에 넣으면 일정 기간 보관 후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이라는 특별한 감성적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대전 여행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가 전해주는‘1년 후 도착하는 대전의 추억'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대전을 다시 찾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를 시작으로 대전만의
[아시아통신] 대전 동구의회는 6일 운영위원 및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고 제29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며, 이번 회기 동안 조례안을 포함한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 주민들께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제292회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11일 제1차 본회의 ▲12일 상임위원회 심의 ▲16일 제2차 본회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통신] 고흥군은 지난 5일 금산면 적대봉 일원에 추진 중인 ‘거금 적대봉 생태탐방로 조성사업’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공사 진행 과정에서의 안전관리와 시공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공영민 군수는 사업 추진 과정과 공정률, 예산집행 현황, 공사 안전관리 상태 등을 세밀히 살피고 현장 관계자로부터 문제점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공영민 군수는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과 사업의 완성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우리 군의 생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거금 적대봉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2023년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국가생태탐방로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이다. 총사업비 53억 원을 투입해 금산면 적대봉 일원(국립공원구역 외곽)에 12.2km 구간의 탐방로와 전망대, 데크길, 주차장, 화장실 등을 조성한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주차장과 화장실 조
[아시아통신]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송인헌 괴산군수는 6일 오전 10시 30분 괴산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학부모 3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역인재, 지역에서 키운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괴산 맞춤형 교육과 진로 지원 확대를 통해 학생 유출을 줄이고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하는 방안과 함께, 사교육 의존 완화 및 공교육 경쟁력 강화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논의됐다. 충북교육청과 괴산군은 지난해 8월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괴산고등학교 입학정원을 132명에서 138명으로 확대했다. 괴산고등학교는 지역 유일의 고등학교로, 농산어촌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모델 학교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4학년도 자율형공립고 2.0에 지정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체인지앱을 활용한 지역 탐방 활성화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체인지앱은 충북교육청이 2024년 9월 전국 최초로 개통한 GPS 기반 체험형 플랫폼으로, 학교 안과 밖을 연결하는 교육활동을 지원하며 도내 11개 시‧군과 협력해 조성한 둘레길‧유적지‧지역 명소 등 탐방코스를 탑재하고
[아시아통신] 인천 남동구는 지역 내 촘촘한 평생학습 기반을 확충하고 구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지역 내 소규모 교육 거점을 활성화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남동형 평생학습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분야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학습충전소 지원 ▲자발적 학습모임 지원 ▲남동배움상상 구민 제안강좌 등 모두 4개 영역이다. 우선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지역 내 평생교육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특히 장애인과 느린 학습자 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집중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교육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어‘학습충전소 지원사업’은 공고일 기준 등록된 학습충전소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공개 공모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조금 지원형과 강사 파견형 방식으로 운영을 지원하며,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12월 19일까지 진행한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 네이밍 공모전’에 총 174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거쳐 5개 수상작을 선정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공모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 운영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구축해 시민참여형 자살예방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수상작은 ▲최우수(1명)‘마음온(ON)’ ▲우수(1명)‘화성 마음톡’ ▲장려(3명)‘화성 생명ON’,‘이어요(Ear-요)’,‘화성 라이프온(Life-ON)’이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마음온(ON)’은 향후 화성특례시 자살예방 핫라인 명칭과 함께 보조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자살예방 정책에 대한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며 “선정된 명칭을 적극 활용해 시민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다가올 수 있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기 위해 관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70만 원의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음식점 위생등급 최종 지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다. 다만 차·커피·음료 등을 주로 판매하는 업소는 제외되며, 선착순으로 60개소를 모집한다. 또한 위생등급 유효기간이 4개월 미만으로 남은 업소는 연장 신청을 먼저 해야 하며,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화성시청 홈페이지(행정정보→ 공고고시/일반공고)에서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으로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의 재지정 참여를 높이고,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아시아통신] 광주시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 큰 할인판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주관으로 추진되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판매에는 경안시장, 신현상인회, 남한산성남상인회, 남한산성북상인회, 천진암상인회, 문형상인회,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등 지역 내 주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7개소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 내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종이형 제외)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20%까지 즉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하루 최대 3만 원, 행사 기간 중 총한도는 12만 원이다. 환급 형태로 지급된 지역화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통 큰 할인판매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시민
[아시아통신] 구리시는 6일 시민의 심혈관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건강특강을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협심증의 발생 원인과 주요 증상, 진단 방법을 비롯해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한 예방법과 일상 속 관리 요령 등을 의료진이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협심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심혈관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협심증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면서 심장 근육에 충분한 혈액과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발생하는 질환이다.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초기에는 피로나 소화불량으로 오인하기 쉬워 조기 인지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특강은‘구리비전’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시청 후 6일부터 19일까지 궁금한 사항을 댓글로 남기면 우수질문 3건을 선정해 한양대구리병원 심장내과 김병식 교수가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 중 17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우수 질문자 3명을 포함한 총 2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협심증은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