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식 인천해양경찰서장이 인천 신항과 경기 오이도 인근 해상의 안전을 점검했다. 인천 신항 인근 해상 안전점검 이 서장은 지난 4일 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신항만파출소를 찾아 연안구조정을 타고 LNG 기지, 조력발전소 등 주요 임해시설을 대상으로 해상 순찰을 실시했다. 또 신항만파출소에서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신항만파출소는 인천 송도 신항과 경기 오이도 선착장 등을 관할하며 낚시객과 레저객 등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이 서장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늘 감사하다”며 “안전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취약지 집중 관리 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내구연한을 초과하여 운용 중인 노후 소형함정 대체 건조 사업에 민간자금(선박 펀드)을 활용한다.”고 5일 밝혔다. 「노후 함정 대체 건조」 해양경찰은 해상치안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장비 및 인력의 확충 등 노력에도 불구, 노후 함정 교체에 많은 재원이 소요되는 예산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노후 함정이 누적되어 함정 운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사고 발생률이 높은 연안해역에서 안전관리와 사고 대응을 소형함정이 담당하고 있으나, 운용 중인 100톤급 소형함정은 모두 건조된 지 20년 이상 된 낡은 함정들로서 노후 함정 교체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다수의 노후 함정을 조기에 교체하여 현장 대응능력을 제고하고, 대체건조에 소요되는 큰 규모의 국가 예산을 분산시켜 정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선박 펀드를 활용한 노후 함정 교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과거 해양경찰은 2005년 6월 선박투자회사법 일부를 개정하여 국민 누구나 해양경찰 함정에 투자를 통한 참여가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 후,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중·대형 함정 34척을 선박 펀드 자금을 활용하여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구월힐캐슬 아이함께자람터)이 문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구월힐캐슬 아이함께자람터’ 개소 구월힐캐슬 아이함께자람터는 구월2동 힐스테이트롯데캐슬골드 1단지 주민공동시설 내에 전용면적 100.88㎡ 규모로 조성됐다. 30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YMCA청소년재단에서 수탁받아 운영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에서 설치‧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정기돌봄뿐 아니라 일시돌봄도 가능하다.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학기 중에는 방과후 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본적인 돌봄(출결관리, 간식 제공 등), 숙제·독서지도, 신체 및 특별활동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현재 남동구는 2019년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곳을 설치·운영 중이며 2024년 하반기에 간석1동 복합청사에 8호점을 개소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아동 돌봄 수요가 높은 원도심 내에 시설이 개소하게 되어 더욱 기쁜 마음이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3년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최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 국무총리상 쾌거 지난해 행정안전부는 공유재산 우수사례 발굴을 위하여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전 심사하였다. 선별된 10개 지자체가 행안부의 본 심사를 받았다. 본심사는 각 지자체의 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공유재산, 공간정보로 보다’는 주제로 본 심사 발표를 진행하였다. 눈으로 보는 공간정보 기반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종이’ 관리가 아닌 실체적 관리 대상인 ‘재산’ 중심 공유재산 관리 방안을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적극적인 공유재산 관리로 86억 원 규모의 누락 재산을 발굴하였다. 또 공작물 등 관리가 어려운 공유재산을 모두 정비하여 완벽한 공유재산 재산 대장을 구축하였다. 행안부는 공유재산 가치 신뢰도를 높이고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높이 평가하였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동구는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 행정의 토대인 공유재산의 관리 우수성을 전국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위원장 이종삼)은 4일 인천북부고용노동지청에서 열린 노사협력 증진을 통해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노사문화유공발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노사문화유공발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이종삼 위원장은 노동조합 대의원, 쟁의부장을 시작으로 제5대, 제7대를 걸쳐 제8대까지 위원장으로 연임하여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차별없는 근무환경 조성, 일·생활 균형 실현에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인천지역 본부장으로 노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선진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대외적인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성금 기탁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노사공동으로 추진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종삼 위원장은, “상생의 노사관계 형성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하는 자세로 공공기관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유지하고 선진 노사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영종공감복지센터는(센터장 성은정) 1월 4일(목) BNC의원(대표원장 김경훈)과 저소득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BNC의원과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무의동, 용유동과 같은 지역의 주민들을 방문하여 무료진료하는 ‘찾아가는 보건의료 서비스’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며, 센터 이용자에 대한 병원진료 및 건강상담 등 의료 제반 관련 사항도 함께 지원 할 예정이다. BNC의원의 김경훈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종공감복지센터 성은정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분들을 위해 따뜻한 실천을 약속해 주신 BNC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증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인천시당위원장)이 1월 4일(목), 강화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2024년 신년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화군‘2024년 신년인사회’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강화군민 약 500여 명과 각계 인사, 강화군 주요 단체 대표가 참석했으며, 박용철 인천시의회 의원과 강화군의회 박승한 의장, 최중찬 부의장을 비롯해 배충원 의원, 한승희 의원, 고복숙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지역 의원들이 모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 의원은 신년인사회를 시작하며 "지난 4년간 약 8,830억의 핵심사업 국비를 확보하는 등 지역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며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께 상세히 설명드리고 새해 인사를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서 배준영 의원은 의정활동 전반과 더불어 강화 현안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강화 발전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 강화-서울(계양) 고속도로 건설 및 강화구간 일괄입찰 예산 확보 △ 248만평 어장 신설 등 군사규제 해소 △ 강화~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인천서구갑)은 오는 6일 오후 4시 인천아시아드웨딩컨벤션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주민 소통에 나선다. 김교흥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주제는 ‘달라졌다! 1등 서구!’이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의정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교흥 의원은 “지난 4년 간 서구와 국회에서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가 서구 발전을 위한 성과로 나타나기 시작했고, 서구 주민 여러분의 신뢰와 응원 덕분이다”라며 “의정보고회를 통해 4년 간의 성과를 소상히 보고드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대표적인 성과로 ▲인천대로 지하화(서인천IC~공단고가교) 사업이 사전행정절차를 모두 통과하고 국비 30억원 확보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 2027년 정상 개통 및 2024년도 국비 1,145억원 확보 ▲청라시티타워 사업이 인천시와 LH간 협약을 체결하고 공사비 산정 용역 계약이 이뤄져 정상궤도에 진입 ▲9호선-공항철도 직결 사업이 4년 간 인천시장과 서울시장을 설득해 합의를 도출 ▲서울아산병원(청라의료복합타운)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고 2024년 착공 ▲인천고등법원 설립법 국회 법사위 소위원회에서
서해5도특별경비단이 불법 외국어선 단속을 위한 총기 사용 등 현장요원의 상황대처 능력을 한층 강화한다. 박생덕 서특단장을 비롯한 해양경찰들이 해상 시뮬레이션 사격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단장 박생덕, 이하 ‘서특단’)은 해상에서도 안정적인 사격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해상 시뮬레이션 사격장을 서특단 별관 1층에 설치하고 4일 현판 제막식을 실시했다. 해상 시뮬레이션 사격장은 당초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중부해경청 특공대에 설치ㆍ운영됐으나 사격훈련을 위해 해상특수기동대원들이 영종도까지 이동해야 해 시간적 제약이 있었고, 장비 노후화로 고장도 잦아 훈련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따라 훈련 내실 제고를 위해 불법 외국어선 단속 전담 기관인 서특단으로 해상 시뮬레이션 사격장을 이전하고 최신장비로 교체하며 시설 전면 개선을 추진하게 됐다. 서특단에 새롭게 마련된 해상 시뮬레이션 사격장은 불법 외국어선에 등선하거나 선상에서 선원과 대치하는 상황 등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때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시나리오별로 생동감 있게 구성해 실전과 같은 효과적인 사격훈련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올해부터 해양경찰관서 유치장에 입감된 유치인을 대상으로 영상통화 접견을 시행하고, 해양경찰관서에서 멀리 떨어진 섬이나 연안에 거주하는 사건관계인을 대상으로 화상 조사를 한다.”고 4일 밝혔다. 해양경찰청 유치인 ‘영상통화 접견제도’는 유치인과의 접견을 희망하는 가족 등 접견인이 해양경찰관서를 방문하지 않고 자신이 소지한 휴대전화의 영상통화기능을 이용하여 유치인과 접견하는 방식이다. 이는 지난해 5개 해양경찰서에서 시범운영을 마쳤으며, 올해 1월부터는 전국 20개 해양경찰서로 확대 시행된다. 또한, 참고인을 대상으로 하는 ‘화상 조사제도’는 올해 11월에 완성될 ‘차세대 해양경찰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을 이용하여 수사관과 참고인이 각각 해양경찰관서와 거주지에서 자신의 PC에서 시스템에 접속한 후 조사가 진행됨으로 교통비 등 시간적·경제적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해양경찰청장은 “유치인 가족 또는 변호인이 유치장 직접 방문 없이 유치인과 접견할 수 있는 영상 접견제도와 원거리 도서 지역에 거주하는 참고인이 해양경찰관서까
이천식 인천해양경찰서장이 최일선 치안현장을 점검했다. 이천식 서장은 지난 3일 강화파출소, 외포항 등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파출소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해양사고와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상황 전파와 초동 조치 및 대응 등을 당부했다. 강화파출소는 외포리선착장 등을 관할하며 낚시어선, 만도리어장 어선 등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또 대명파출소 정서진출장소도 찾아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최일선 치안현장 점검 이천식 서장은 “접경지역은 신속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빈틈없는 대비태세 유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청년기업 육성을 위해 ‘2024년 인천광역시 서구 청년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구청 서구는 「인천광역시 서구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청년기업 인증제도’를 시행 중이며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대표로 운영하는 서구 관내 중소제조기업이다. ‘청년기업’으로 인증되면 ▲중소기업 육성기금(일반자금) 융자지원 선정 시 0.5% 이자를 추가 지원해 최대 2.5%까지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 또한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 수출상담회 참가 지원 ▲해외 지사화 지원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사업 등 각종 기업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심사는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 소재지, 업종 및 청년이 대표로 기업을 운영하는지 등 적격여부를 확인한 이후에 최종 선정한다. 서구 관계자는 “올해는 청년기업 인증제도를 시행한지 4년째 되는 해로 인증업체가 총 100개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며 &ld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