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은 기획운영과 교육훈련계에서 근무하는 이영진 경사(40세)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200회를 인정받아 ‘헌혈 명예대장’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영진 경사, 사랑의 헌혈 200회 달성 헌혈 명예대장은 헌혈 200회를 달성한 사람에게 감사와 명예를 전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서 수여하는 헌혈유공패다. 헌혈유공패는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 최고명예대장으로 구분된다. 고등학생 때인 2001년 처음 헌혈을 한 이영진 경사는 한 달에 1번에서 2번씩 꾸준히 헌혈을 계속했으며, 2023년 12월까지 총 205번 헌혈을 했다. 이 경사가 지난 2001년부터 2023년 12월까지 22년간 이웃을 위해 헌혈한 양은 모두 약 107리터로서, 1.5리터 페트병으로 환산하면 약 71병 정도가 된다. 긴급한 위기로 고통을 받고 있는 위기 가정을 매월 후원하고 있기도 한 이 경사는 2011년 은장(30회), 2013년 금장(50회), 2018년 명예장(100회)을 받은 바 있다. 이 경사는 또 2022년에는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계양소방서(서장 강성응)는 명현중학교 학생, 교직원과 함께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명현중학교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 공공기관 소방훈련은 화재와 그밖에 재해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연 1회 이상 관할 소방서와 공공기관이 함께 훈련하는 것을 말한다. 이날 훈련은 우천 상황으로 인해 피난ㆍ대피훈련은 옥내에서 소규모로 실시하였으나, ▲교직원의 소화기, 옥내소화전 사용 훈련 ▲소방 장비등의 소개 등을 진행하여 교직원과 학생의 훈련 및 교육의 몰입도를 높였다. 소방서 관계자는“훈련에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유사시 초동적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안전한 교내 생활에 힘써달라”고 전했다.
검단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지난 12일 소방안전협의회 신규회원에 대한 위촉식과 정기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안전협의회 신규회원 위촉식 및 정기회 검단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는 지난 4월 검단지역 소방안전을 위해 봉사하고자 구성된 단체다. 이순종 회장((주)아모스아인스가구 대표)을 비롯해 최초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에 신규회원 3명이 추가로 위촉되어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규대원 위촉 및 배지(Badge) 수여 ▲소방안전협의회 주관 소방대원 표창장 수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홍보 ▲소방행정 발전을 위한 방안 논의 및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안전협의회에서는 지역사회에서 성공적인 모범 단체로 자리매김하는데 도와준 검단소방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방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순종 회장은 “올해는 지역의 소방안전정책에 참여한 매우 뜻깊은 한해였다”며, “내년에는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안전한 검단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송태철 서장은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 주신 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상호협력체제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동인천역 북광장 일원에서 오는 20일 오후5시 화도진스케이트장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화도진스케이트장 개장 화도진스케이트장은 1천800㎡ 규모의 빙상장과 450㎡ 규모의 썰매장, 매점 등 부대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스케이트장 주변에는 크리스마스트리와 다양한 조명, 장식용 전등이 설치되어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 낸다. 북광장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도 개장식과 함께 진행되며, 춤 공연과 피겨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개장식 당일 오후 5시~11시까지 스케이트장이 무료로 운영된다. 화도진스케이트장은 2024년 2월 15일까지 약 2달간 운영되며,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1시간 기준 2천원을 내면 입장할 수 있다. 스케이트장이 위치한 북광장은 화도진공원, 배다리, 송현시장 등 볼거리와 주변 음식점 상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동구의 명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화도진스케이트장이 6년 만에 개장하여 동구 주민은 물론 인천시민들이 동구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길 기회가 왔다”며 “주민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되고, 주변 상권에는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이 구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2023년 성장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성장 발표회 이번 발표회는 학부모,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들이 인공지능(딥페이크), VR 체험을 통한 방 탈출 게임, 3D펜 체험, 바오밥 독서, 풍선아트, 양말 목공예, 보드게임 등 올해 센터에서 받은 교육을 부모님들께 소개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또한, 간식존을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혜린 센터장은 “미래사회 대비 수요가 높은 분야의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라며 “그동안 센터에서 진행한 활동을 부모님들께 직접 보여드리는 아이들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고 대견하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날 발표회 준비에 수고한 아동과 센터 선생님들,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함께돌봄센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이하 중구센터)는 지난 11일「성철이네 농장」김성철 대표가 직접 재배한 무와 배추 1,000kg을‘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인천시민연합회(이하 전가연)’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김성철 대표 무, 배추 1,000kg 후원 이날 후원받은 농작물은 전가연 회원들이 비가오는 가운데 무와 배추를 직접 뽑아 농작물 수확에 참여했으며, 소년소녀 가장 및 위기가정 등에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전달하고 국거리 용으로 다듬어 지역 내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전가연 회원들은 올 한 해 농촌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여러 번 방문해 고추따기와 고구마캐기 등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어 농가살리기와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본보기가 됐다. 한편 영종도에서「성철이네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철 대표는 이번 배추 후원 뿐만 아니라 그동안 농사지은 감자, 고구마, 고추 등을 관내 사회복지 기관과 소외계층에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으며 이러한 선행으로 지난 6일에 진행된 중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자원봉사센터장 표창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중구센터 배동수 센터장은“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농작물을 후원해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6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기초단체 부문 우수상을 차지, 회계·재정 분야 우수 지자체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은 지방자치단체 재정 운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모범적으로 재정을 운용·보고한 지자체를 발굴·홍보하고자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상이다. 제6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우수상’ 2018년 우수단체 선정을 시작한 이래 인천 중구는 대상 1회(2019), 우수상 4회(2018, 2020, 2022, 2023), 장려상 1회(2021)를 수상함으로써, 6년 연속 재무회계 분야 우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구는 재정정보를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게 작성하고 공개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결산서 공시와 언론홍보를 통해 회계·재정정보에 대한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회계 운영의 투명성 확보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정헌 구청장은 “6년 연속 우수단체 선정이 매우 뜻깊고 자랑스럽다”라며 &l
2023년 12월 12일 --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는 국제무대 진출을 꿈꾸는 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 국제기구 및 국제교류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실무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UNGO 진로여행의 밤’ 프로그램 강연회를 진행한다. 진로 강연회는 12월 16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미지센터 나눔방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연자는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영찬 팀장으로 제네바민주안보거버넌스센터(DCAF), 유엔개발계획(UNDP) 동티모르 국가사무소 코이카 다자협력 전문가(KMCO),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지역 사무처 컨설턴트 등 다양한 기관에서 근무한 경력을 보유한 국제기구 전문가다. 강연은 총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활동하는 기관 소개부터 담당 직무, 이전 기관 근무 당시 담당했던 프로젝트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룬 뒤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는 국제무대로 진출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제 근무 경력을 토대로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조언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연회 참가 신청은 미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미지센터 홈페이지(ww
인천 동구 화도진문화원(원장 조장환)은 오는 14일 오후 7시 동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제17회 화도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7회 화도진 음악회’개최 지난 2020년부터 진행되어 온 화도진 음악회는 국악, 클래식,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고품격 음악회로 기획됐다. 지난 2021년부터는 매년 4회씩 정기적으로 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제17회 화도진 음악회는 ‘노니퍼니와 함께하는 신나는 브라스타임’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공연이 진행된다. ‘브라스밴드 노니퍼니’는 겨울을 맞이하여 신나고 활기찬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무대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모두가 함께 부를 수 있는 대중가요와 노니퍼니의 자작곡으로 이뤄졌다. 공연 순서는 ▲드럼 MARCH+팡파레 ▲봄 ▲L.O.V.E ▲O MY GOD ▲붉은 노을 ▲꽃길위에 ▲남행열차 ▲밤이면 밤마다 등이다. 화도진 문화원 관계자는 “부모님에게는 추억을, 자녀들에게는 신선함을 선사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rd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원하고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유상우)이 운영하는 신석도서관은 지역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새싹농부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전했다. 신석도서관 가족텃밭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지속 가능한 농업 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 도서관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자 기획되었다. 참여 가족들은 아이들과 함께 텃밭을 가꾸기, 작물 키우기 등으로 자연의 순환을 몸소 체험했으며, 이를 통해 농업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가족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4월에 최초로 시행된 것으로 농업 활동을 통한 교육적 가치뿐만 아니라 수확한 농산물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이에 따른 지역 주민의 요청과 호응에 부응하여 9월에 재개되었다. 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텃밭 운영을 통해 스스로 키워 먹는 재미있는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 덕분에 도서관에 더 자주 가게 되어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경험이었고 도서관과 한 걸음 더 친해질 수 있었다”라고 했다. 신석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새싹농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제8회 동구청장배 체조대회가 지난 9일 주민행복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동구청장배 체조대회, 성황리 개최 이번 대회는 동구가 후원하고, 동구체육회와 동구 체조협회가 주최·주관했다. 대회는 건강·댄스·기구·민속 체조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었다. 동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청소년수련관 등에서 총 14개팀 19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체조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의 건강한 에너지가 어느 대회보다도 충만한 것 같다”며 “구에서도 동호인들의 체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청장기(배) 체육대회는 지난 5월 게이트볼대회를 첫 시작으로 이번 체조대회까지 총 9개 대회가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계양소방서(서장 강성응)는 용접, 용단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용접 불티로 인한 부주의 화재예방 최근 5년간 용접·절단·연마 등 불티로 인하여 발생된 화재가 5,847건으로 연평균 1,169건 발생 됐다. 인천에서도 최근 5년간 229건이 발생됐으며 연평균 45.8건으로 적지않게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용접 중 발생하는 불티는 약1,600℃~3,000℃ 정도의 고온으로 쉽게 발생하며 크기가 작아 멀리까지 날아갈 수 있다. 특히, 불티는 단열재에 붙으면 천천히 발화하기 때문에 뒤늦게 발견하여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용접 시에는 불티방지커버 씌운 후 작업하거나 용접 1시간 후 불티나 가연성 물질로 인해 화재가 일어난 곳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는 충분히 예방 가능하며 작업 전 안전교육과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