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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계양소방서, 용접 불티로 인한 부주의 화재예방 당부

 

계양소방서(서장 강성응)는 용접, 용단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용접 불티로 인한 부주의 화재예방 당부.jpg

                                                                            용접 불티로 인한 부주의 화재예방 

 

 

최근 5년간 용접·절단·연마 등 불티로 인하여 발생된 화재가 5,847건으로 연평균 1,169건 발생 됐다. 인천에서도 최근 5년간 229건이 발생됐으며 연평균 45.8건으로 적지않게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용접 중 발생하는 불티는 약1,600℃~3,000℃ 정도의 고온으로 쉽게 발생하며 크기가 작아 멀리까지 날아갈 수 있다. 특히, 불티는 단열재에 붙으면 천천히 발화하기 때문에 뒤늦게 발견하여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용접 시에는 불티방지커버 씌운 후 작업하거나 용접 1시간 후 불티나 가연성 물질로 인해 화재가 일어난 곳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는 충분히 예방 가능하며 작업 전 안전교육과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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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