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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하남도시공사,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 동참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하남도시공사(사장 이학수)가 최근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을 보호하고 안전보장을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에 동참했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 캠페인은 탈레반 집권 이후 인권을 위협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여성과 아동안전·인권보호를 위한 국제사회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서 시작됐다. 구리도시공사(사장 김재남)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학수 사장은 “아프간여성의 손을 잡아주세요!” 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아프간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과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국제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이학수 사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안산도시공사(사장 서영삼)를 지명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캠페인을 통해 아프간 여성의 기본권을 지킬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 라고 전했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는 아프간 여성을 연대하는 의미의 #SaveAfghanWomen을 담은 사진에 해시태그(#SaveAfghanWomen #Womenrights)를 달아 SNS에 게시하고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주자를 지목할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하남도시공사는 환경보호 캠페인 플로깅, GOGO챌린지 및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등에 동참하며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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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