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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백악관, 품귀빚는 '반도체서밋'...삼성 등 19개사 초청

글로벌 시대가 활짝 열리면서 국정의 핵심 포인트가 '경제'쪽으로 쏠리고 있다. 자국의 경제적 이해득실이 최우선 포인트로 빠르게 바뀌고 있는 것이다.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의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 보좌관과 브라이언 디스 국가경제 위원회(NES)위원장 은 12일(현지시간) 오후 백악관에서 최근 글로벌 품귀현상을 빚는 반도체 대책을 협의하기 위한 '반도체 CEO서밋'(CEO Summition Semiconductor)을 화상으로 연다. 참석기업은 한국의 삼성전자와 대만TSMC, 구글모회사, 알파벳, AT%T,커민스, 델테크놀리지, 포드, GM, 글로벌 파운드리, HP, 인텔, 메드트로닉, 마이크론, 노스럽그리먼, NXP, PACCAR, 피스턴 그룹, 스카이워터 태크놀로지, 스텔란티스 등 19개 글로벌 기업이다. 우리 기업중 유일하게 초청 받은 삼성전자의 경우 현재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반도체 칩공장을 운용 중이며 곧 대단위 증설에 나설 계획으로 있다. 이번 서밋에서는 반도체 칩 공급이 지연되면서 제기되고 있는 전 세계적인 자동차와 가전, 스마트 폰 등의 안정적 생산 문제와 대책, 특히 일자리 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이 경제문제를 주제로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과 대책을 논의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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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