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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장승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2021년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아시아통신 김계영 기자 | 장승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설립된 ‘장승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7일 국토교통형(도시재생분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을 갖추지는 못했으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도시재생 분야에서 재화 및 서비스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 및 육성을 위해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하는 기업이다.

 

 

장승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2020년 3월 26일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설립인가를 받았고, 현재 마을카페(하늘카페) 운영, 방역 및 홈케어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에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거점시설을 활용해 마을기업(어묵) 제조 및 판매, 마을식당, 커뮤니티센터(게스트하우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승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김상민 이사장은 “장승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마중물로 삼아 장승포가 활력이 되살아나는 도시로 부흥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선정을 시작으로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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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도 함께한 친환경 바람…서울시 ‘행사폐기물 제로화’ 추진”
[아시아통신] 직매립금지에 발맞춰 폐기물 감량에 힘쓰고 있는 서울시가 봄철 대규모 축제와 행사 집중 시기를 맞아 ‘행사폐기물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시는 2024년 9월 개정한 「서울특별시 폐기물관리 조례」와 동일한 내용을 반영한 ‘표준 조례안’을 3월 초 25개 자치구에 배포하고, 본격적인 행사 시기 전 선제적으로 행사 폐기물 감량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조례안은 자치구의 행사 전 행사폐기물 감량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감량계획에는 △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에 적합한 제품 사용 △ 행사 물품 재사용‧재활용, 폐기물 분리수거 대책 △ 행사 폐기물 감량 평가 계획 등 전 과정에 걸친 관리 기준을 포함한다. 시는 지난 2024년 9월 「서울특별시 폐기물관리 조례」 개정을 통해, 참여 예상 인원 1,000명/일 이상인 시 및 산하기관 주관 행사에 대해 일회용품 사용 금지 등을 의무화했으며, 지난 2년간 시 주관 총 54건의 행사에서 이를 준수한 바 있다. 또한 축제 현장에 대한 다회용기 지원 사업을 통해 ’22년부터 ’25년까지 총 449만 개의 일회용기를 대체하여, 약 126톤의 폐기물을 감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그동안 민간 행사에 대해서도 서울시 후원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부선 3.31 마지노선 앞두고 서울시·두산건설에 ‘상생 해법 건의문’ 전격 전달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24일, 서울경전철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의 협상 마지노선(3.31)을 일주일 앞두고 직접 고안한 ‘서부선 정상화 및 조기 착공을 위한 공통 해법 제안서’를 서울특별시 교통실과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 측에 전달했다. 문 의원은 “오늘 제가 전달한 자료는 독촉장이 아니라, 멈춰섰다고 오명을 받는 서부선을 다시 뛰게 할 ‘설계도’이자 ‘보험’입니다. 31일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서부선 관련 행정은 4월 1일부터 단 하루도 멈춰서는 안 됩니다. 서울시는 제가 제안한 예산적 안전장치(20억 추경)를 즉각 검토하고, 두산건설은 기술적 혁신(Reboot)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결단을 내려주십시오.”라고 제안 취지를 밝혔다. 문성호 의원은 서울경전철 서부선 사업에 있어 구체적인 예산적·기술적 대안을 ▲20억 규모 ‘리스크 관리 행정 추경’ 편성(재정 전환 보험), ▲‘서부선 Reboot’를 예로 한 대규모 사업비 절감(B/C 확보), ▲제3차 도시철도망 계획 격상 및 예타 패스트트랙 세 가지로 압축하여 제시하였다. 문 의원이 제안한 20억 규모의 ‘리스크 관리 행정 추경’ 편성은 협상 결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