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4.4℃
  • 박무서울 2.3℃
  • 박무대전 0.4℃
  • 박무대구 -1.2℃
  • 연무울산 2.6℃
  • 박무광주 2.8℃
  • 연무부산 5.4℃
  • 구름많음고창 0.9℃
  • 제주 11.7℃
  • 맑음강화 0.1℃
  • 맑음보은 -1.8℃
  • 흐림금산 -1.4℃
  • 흐림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1.8℃
  • 흐림거제 4.2℃
기상청 제공

속보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제6기 방문간호 조무사 온라인 교육 인기

 

 

아시아통신 김길형/박대홍 기자

 

 

 

 

 

평생교육원(원장 전경덕)은 지난 9월 6일 제6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온라인 교육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2019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현재까지 여섯 번째 기수를 모집, 운영하고 있다.

 

 

 

 

 

당시 온라인으로 개최한 이날 개강식에는 박주희 삼육보건대학교 혁신기획처 처장을 비롯한 전경덕 평생교육원장, 서울시 간호조무사회 곽지연 회장과 교육생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전경덕 평생교육원장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겸허한 태도로 학생들이 이론과 실습에 임하도록 격려하고, 교육생 전원이 성공적으로 이 과정을 마칠 때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울시 간호조무사회 곽지연 회장은 축사를 통해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과정은 700시간을 단순하게 교육받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나가서 근무할 때, 제대로 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서 현장에서 성실한 간호조무사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열성을 다하고 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2019년부터 서울에 있는 간호대학에서 유일하게,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12명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4기 40명과 5기 40명은 현재 의료기관 실습기관에서 임상실습을 하고 있다. 또한 7기 과정의 교육생 모집을 10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동)이 택시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택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수)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과 감차 보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회 체계를 정비하고, 상위법령의 변화에 맞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규정 신설이 꼽힌다. 감차위원회는 ▲감차보상금 수준 결정 ▲연도별 감차 규모 산정 ▲사업자 출연금 규모 등 감차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개인택시 대표,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다양화하여 정책 결정의 객관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택시정책위원회의 위원장 자격을 부시장에서 국장급으로 완화하여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신설해 심의의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주목할만한 대목은 ‘신규 택시운송사업 면허 제한의 예외 규정’신설이다. 상위법인 「택시운송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