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주별빛누리공원은 3월부터 가족들이 천문학을 배우고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주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매월 새로운 교육과정도 편성해 진행한다.
‘가족 별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에 열린다. 태양을 주제로 한 강의, 태양 관련 교구 체험, 태양 관측 등으로 구성된다.
‘보드게임 소풍’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가족이 보드게임을 배우는 과정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부모 1명이 반드시 동반해야 하며, 한 가족 최대 4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3월 10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참여 희망자는 제주별빛누리공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강의 일정, 수강료,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현경호 관광진흥과장은 천문학이 기초 학문임을 강조하며, 많은 가족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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