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가 아이 키우기 더 좋아진다.
꿈꾸는 놀이터를 어린이도서관(10월), 어린이 교통공원(3월), 어린이 숲 놀이터(8월)가 차례로 문을 연다.
미사3동 ‘맘대로A+놀이터’가 운영되며, 초등학생 입학지원금(10만 원)과 결식아동 급식비 인상(1만 원)으로 지원 으로 부모님 부담이 경감되어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키자니아 서울 5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퇴근길은 빨라지고 보행은 안전해집니다.
선동IC, 서부로 확장 및 방아다리길 연결도로 개통으로 막혔던 길이 시원하게 뚫려 정체 구간이 해소 된다.
신장전통시장 전선 지중화와 감일·벌말천의 보행교 설치로 유모차와 어르신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 걷기 좋은 동네로 되어진다.
지갑은 두툼하게, 생활비는 가볍게
‘하머니’ 보유·구매 한도가 200만 원으로 지역화폐가 확대되어 알뜰한 소비가 가능해진다. 다자녀 가구는 수도 요금을 월 최대 14,590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어 고정 지출 절감으로 이어진다.

노후와 배움이 든든해집니다
촘촘한 돌봄으로 거동이 불편하면 연 최대 150만 원 상당의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어르신 전용 바우처 택시 지원도 확대될 예정이다.
온라인 플랫폼 ‘하이런’과 10곳의 평생학습 상담소에서 나이와 상관없이 원하는 교육을 언제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집 근처에서 즐기는 힐링 타임
새로운 명소인 미사호수공원의 화려한 워터스크린과 위례복합체육시설(6월)이 시민들의 휴식처가 된다.
생활 체육시설로 파크골프장과 족구장 시설 확충으로 일상 속 건강을 챙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