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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시, 대산면 등서 드론 활용 언택트 방역 실시

 

 

창원청년농업방제단, 대산면·동읍·북면 초중고교 드론방역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일 창원청년농업방제단과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의창구 대산면, 동읍, 북면 소재 학교 운동장 및 인근지역에 드론을 활용한 코로나 방역을 실시했다. 창원청년농업방제단(단장 최재홍)은 대산면 6개교, 동읍 3개교, 북면 2개교 등 12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드론 14대를 활용한 항공방역을 실시했다.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역은 넓은 면적에 약품을 균등하게 분사할 수 있고, 차량과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방역사각지대까지 작업이 가능하다. 창원청년농업방제단은 20~40대 중 드론 자격증을 보유한 농업인들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7월 13일 창원시와 농협의 지원을 받아 드론을 활용한 농작물 병해충 방제작업을 위해 출범된 단체이다. 최재홍 단장은 “평소에는 농작물 방제에 주력했지만, 지금같이 지역사회가 어려울 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며, 드론 방역이 필요한 전역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허성무 시장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휴일마저 반납하고 코로나 방역에 힘쓴 창원청년농업방제단에 감사를 표하며, 드론 활용과 같은 첨단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실생활에 적용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시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김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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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