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통신] 울산 북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과 생계안정 지원을 위한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북구민 중 가구소득 합산액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가구 합산 재산이 4억원 이하면 참여할 수 있다.
청년공간 와락 운영, 강동사랑길 벽화 조성 등 4개 사업에 11명을 모집하며,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 동안 각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26일부터 28일까지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