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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정부시 송산2동,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더 기대되는 송산2동

 

[아시아통신]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1일 송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더 기대되는 송산2동’이라는 비전 아래, 그동안 송산2동이 이뤄낸 변화와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2026년에 추진될 주요 사업과 방향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이 입장하며 작성한 ‘새해 소망’을 내빈들이 직접 뽑아 읽고 덕담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카드에 담긴 주민들의 바람에 각자의 메시지가 더해지며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따뜻한 장면을 만들었다.

 

특히, ‘송산2동 미래가치 공유’ 시간에는 ▲공원과 쉼터 확충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 ▲광역버스 신설‧증차, 학생통학버스 도입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로드체킹을 통한 현장 중심의 생활 불편 해결 사례 등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성과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2026년을 맞아 ▲업사이클링 페스티벌 등 주민참여형 축제 ▲어르신 튼튼해크루(crew) 프로그램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행복 알리ME, 송산2웃 발견해YOU’ 사업 등 주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신규 사업들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후반부에는 ‘주민과의 대화’ 시간이 이어져, 교통, 체육, 환경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한 건의사항, 지역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오갔다. 주민들은 교통, 체육, 환경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전달했고, 이에 대해 시와 동이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황보경 동장은 “이번 보고회가 그동안의 변화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내일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걷고, 듣고, 소통하며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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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국회의원, '인천 2호선 예타 통과 및 GTX-D·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조속 추진 건의
[아시아통신]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경기 김포시갑,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은 4월 1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인천 2호선 예타 통과 및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조속 추진 건의서'를 전달하고, 수도권 서북부 교통난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들의 조속한 추진을 적극 건의했다. 김주영 의원은 검단·인천계양·김포·부천대장·강동·하남을 잇는 동서 광역철도망이 부재한 상황에서, 지난 ‘21년 6월 축소 반영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김포~부천 구간 노선으로는 한강을 중심축으로 한 수도권 동서 구간 교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GTX-D를 강남권까지 직결하는 완성형 노선으로 반영돼야만 해당 지역 수도권 신도시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2시간대에서 30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수도권 지역의 전체적인 균형 발전을 견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추진 중인 서부권광역급행철도(김포~부천종합운동장)가 이른바 ‘그리다 만 노선’에 그치지 않도록,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서는 반드시 동서축을 관통하는 완결형 GTX-D 노선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강석주 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석주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