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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남구, 2028년까지 출산·양육 주택 취득세 감면 꼭 받으세요!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집중·적극 홍보로 339명 14억 8,000만 원 혜택받아

 

[아시아통신] 울산 남구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덜고 보다 나은 양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2025년 출산·양육 가구 중 1세대 1주택자에 대해서 주택 취득세 출산·양육감면 집중 홍보를 실시한 결과, 339명에게 약 14억 8,000만 원의 감면혜택을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2024년 1월 1일 이후 자녀를 출산한 부모는 12억 원 이하인 주택을 취득해 1가구 1주택이 되는 경우 500만 원 한도로 출산·양육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지방세관계법 개정으로 2028년까지 감면 기간이 연장되면서 더 많은 출산·양육 가구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에 남구는 출산 부모가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 관내 산부인과 3개소와 육아종합지원센터, 관내 법무사 및 부동산 중개사무소 980개소에 홍보 리플렛을 배부했고 신규 공동주택 3곳의 입주 시기에 맞춰 분양자에게 출산·양육 감면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납세자 맞춤 사후관리를 통해 감면신청 시 의무 사항 이행 사전 문자 안내 및 안내문을 발송하고 이행 위반 시 납세자가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게 자진신고 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법 개정으로 시행 기간이 연장된 만큼 출산·양육자가 감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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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인공지능(AI), 정보 기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입은 119"…소방청, '차세대 통합체계(시스템)' 밑그림 그린다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18일 첨단 전자(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차세대 119통합체계(시스템) ISMP(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점차 대형화되고 복잡해지는 미래 재난 환경에 대비하여, 노후화된 기존 119체계(시스템)를 전면적으로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공지능(AI)과 정보 기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등 첨단 전자(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재난 대응 정보 체계(시스템)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단계별 이행안(로드맵)을 수립하게 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소방청 관계자와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정보통신 담당 계장, 사업 수행기관인 KT 연합체(컨소시엄)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수행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체계(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ISMP 수립 사업에서는 전국 119 신고·출동·현장 대응 체계(시스템)의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급변하는 전자(디지털) 기술 발전에 발맞춘 ‘차세대 119 통합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