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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와 인공지능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 '2025 공개 소프트웨어 축제(오픈소스 페스티벌)' 개최

2025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개발자대회 시상식, 학술회의(콘퍼런스) 등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한 공유‧협력의 장 마련

 

[아시아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은 ‘2025 공개 소프트웨어 축제(오픈소스 페스티벌)’를 12월 5일 금요일 13시, 코엑스 그랜드 콘퍼런스장에서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2025 공개 소프트웨어 축제(오픈소스 페스티벌)’는 국내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발자 등의 공로를 치하하고,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최신 동향과 성공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기업·개발자·공동체(커뮤니티) 간 관계망(네트워크)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와 인공지능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사례를 중심으로 기조 강연과 발표 분과(발표 세션)가 진행됐다.

 

기조 강연에서는 녹서포럼 박태웅 의장이 ‘인공지능의 시대, 생태계의 시대’를, META 배성민 중견 관리자(시니어 매니저)가 ‘개방형 혁신: META의 공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오픈소스 AI) 제품 전략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발표 분과(발표 세션) 에서는 ‘공개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오픈소스 AI)과 인공지능 기술지도(AI 테크맵)’, ‘인공지능 시대에 개발자의 위기와 기회’, ‘공개 소프트웨어 공동체(오픈소스 커뮤니티) 운영과 세계적 성장 여정’ 등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의 미래와 산업 발전 전망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됐다.

 

아울러,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생태계 조성 및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2025년 공개 소프트웨어(SW) 유공자 표창’과 함께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개발자대회’, ‘공개 소프트웨어 공헌 교실(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참여 우수 팀들의 시상식도 진행됐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개발자대회'는 학생·예비 개발자‧현업개발자가 공유와 협업을 통해 자유롭게 공개 소프트웨어 과제(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경쟁하는 대회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개 소프트웨어 과제(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이다.

 

우수 수상작으로 과기정통부 장관상(대상) 학생 부문에는 ‘jodag’(The Library Mocka)과, 일반 부문에는 ‘따끈따끈’(React Native CodePush의 대안: hot-updater)이 수상했고, 이를 포함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원장상, 후원기업상, 한국 오픈소스협회장상,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등 총 22개 팀이 선정되어 총 6,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또한, '공개 소프트웨어 공헌 교실(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는 선배 개발자와 함께 공개 소프트웨어 공헌(오픈소스 프로젝트 컨트리뷰션)에 대한 진입장벽을 허물고 다양한 기여 활동을 통해 공헌자(컨트리뷰터)로 성장하는 지도(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우수 수상작으로 과기정통부 장관상(대상)에는 ‘Apache Zeppelin’ 과제가 수상했으며, 이를 포함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원장상,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장상 등 최종 선정된 7개 과제팀에 총 1,17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과기정통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를 통해 인공지능 등 신기술의 개방과 공유가 활발해지면서 누구나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으로 경쟁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라면서, "동 행사가 개발자와 공동체(커뮤니티)가 협력의 폭을 넓히고,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탐구하며 대한민국 공개 소프트웨어(오픈소스) 혁신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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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