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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논현2동 ‘골목골목 사이路’

11.6~7, 플리마켓, 영수증·SNS 인증샷 이벤트 운영, 박현빈·오로라 등과 상권홍보 숏폼 제작

[아시아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논현2동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강남구청역 3-1번 출구 일대에서 ‘골목골목 사이路’ 축제를 연다.

 

인근 주민은 물론 직장인도 퇴근 이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는 플리마켓에는 60개의 판매 부스가 입점해 생활소품, 먹거리 등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며, 강남영동새마을금고에서 구매영수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일 플리마켓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가지고 가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과 음식점 쿠폰 등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유관기관 10곳이 참여해 직장인·사업자 세무상담, 시장바구니 나눔, AI 사진 키오스크, 타로 체험 등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7일에는 가수 박현빈, 트로트 그룹 오로라, 그룹 ‘달마시안’ 출신 가수 Dari 등이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이들 중 박현빈과 오로라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가게를 방문해 맛집을 홍보하는 숏폼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적극 도울 예정이다.

 

강민정 논현2동장은 “주민과 인근 직장인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골목골목 사이路’ 축제는 우리 동 실정에 맞는 상권 활성화 사업”이라며 “가을의 문턱에서 열리는 축제 현장에 많은 분이 오셔서 즐거운 문화 공연도 즐기고, 플리마켓도 많이 구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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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