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화)

  • 맑음동두천 15.3℃
  • 맑음강릉 14.3℃
  • 맑음서울 17.4℃
  • 맑음대전 14.8℃
  • 맑음대구 18.3℃
  • 맑음울산 16.0℃
  • 맑음광주 17.0℃
  • 맑음부산 18.7℃
  • 맑음고창 14.2℃
  • 맑음제주 19.6℃
  • 맑음강화 18.4℃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3.0℃
  • 맑음강진군 17.7℃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뉴스

양평군의회 송진욱 의원, '2025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 의정대상' 수상

 

[아시아통신] 양평군의회 송진욱 의원이 지난 10월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녩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 의정대상’시상식에서 의정발전공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송 의원은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의정활동을 펼쳐 이번 의정발전공헌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진욱 의원은 “이번 수상은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녩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은 대한뉴스와 시사매거진 2580이 주최하고, 글로벌뉴스통신과 코리아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정치·경제·사회 전반에서 리더십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배너
배너

서울시, 서울건강총괄관에 김현철 교수 위촉…시정 전반에 '시민 건강' 더한다
[아시아통신]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을 ‘시민 건강’의 관점에서 살피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서울건강총괄관에 김현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위촉됐다. 시는 의학과 경제학을 아우르는 김 교수의 전문성과 국내외 정책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건강정책을 발굴하고, 시정 전반에서 건강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서울건강총괄관은 서울시가 외부의 전문성과 시각을 시정에 활용하기 위해 위촉하는 비상근 민간 전문가로, 임기는 2년이다. 여기서 말하는 건강은 질병이 없는 상태에 그치지 않고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을 모두 아우른다. 세계보건기구(WHO) 헌장이 정의한 건강의 개념과 같다. 건강총괄관은 시정 주요 정책의 수립·추진 과정에서 시민의 신체·정신·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자문한다. 아울러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와 건강증진, 마음건강과 사회적 고립 예방, 취약계층 건강복지,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개선방안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임 건강총괄관인 김현철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이자 경제학자다. 연세대 경제학 석사와 서울대 보건학 석사를 거쳐 미국 컬

- 강남구의회 - 하나 된 강남.... 축제의 물결이 도산대로를 가득 덮었다
[아시아통신] 강남구의회(의장 이재진)는 3일 도산대로 일대에서 펼쳐진‘강남 그랜드 퍼레이드’에 참여해 구민들과 함께 축제의 현장을 즐기고, 이어 열린 패밀리 콘서트에 함께 했다. 3일부터 5일까지 이어진 강남페스티벌 첫 날 펼쳐진 거리 퍼레이드에는 이재진 의장·김현정 부의장·강현섭 운영위원장·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복진경 의원·이동호 의원·이상애 의원·김진경 의원·우종혁 의원·박대용 의원·김윤희 의원·한성순 의원·이종원(나 선거구) 의원·김영민 의원·김지웅 의원·염희옥 의원·황태현 의원·이종원(마 선거구) 의원·고은진 의원·윤수혁 의원·배근희 의원·은명주 의원·노미진 의원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도산대로를 걸으며 퍼레이드의 열기를 나누고, 이어진 콘서트를 즐기며 축제를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관광객, 오세훈 시장과 서명옥·박수민·고동진 국회의원, 김현기 강남구청장, 시의원 등 2천 200여 명이 참여해 거리를 가득 메웠다. 특히 청담사거리에서 도산공원사거리까지 1km 구간에서 펼쳐진 이날 퍼레이드에는 22개동 주민이 참여해 국악과 가족, 전통과 미래 등 각 동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의상과 소품을 갖추고 행렬을 꾸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