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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윤성미 도의원, BTL학교 현장 점검 실시

 

 

<민자사업(BTL)학교 운영 최적화 모델 찾고자 삼정자중·중리초 방문> 윤성미 도의원(국민의힘·비례)는 27일(월) 성산구 삼정자중, 회원구 중리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관계자들로부터 민자사업(BTL) 학교의 운영실태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경남에서의 민자사업(BTL) 학교는 2005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124교 126동이 운영 중에 있으며, 특히 내년부터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의 일부가 민자사업(BTL)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임에 따라 그동안의 운영현황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통한 재설계가 필요한 시점이다. 윤성미 도의원(국민의힘·비례)은 하반기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한발 앞선 의정활동으로 민자사업(BTL) 학교를 방문하여, 시설관리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우리학생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 할 것을 당부하면서 민자사업(BTL) 학교의 새로운 운영 모델을 제시하였다. 아시아통신 김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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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