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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 기계기술의 미래와 국가 산업 발전 전략 모색

'한국기계연구원 2025 국제 기계기술 토론회(글로벌 기계기술 포럼)' 참석

 

[아시아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혁채 제1차관은 9월 26일 8시 30분부터 국회도서관에서 열린'한국기계연구원 2025 국제 기계기술 토론회(글로벌 기계기술 포럼)'에 참석했다.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은 이번 토론회(포럼)는 ‘인간형 인공 지능(휴머노이드 AI)·로봇의 미래’를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계기술의 발전 방향과 국가 산업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인공 지능 기술의 중요성이 급격히 커짐에 따라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로봇) 등 차세대 기계기술이 국가 경쟁력과 산업 혁신에 미칠 잠재적 영향이 크다는 점에 공감하며, 이를 뒷받침할 정책적 지원과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 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구혁채 제1차관은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공지능과 결합해 국가 경쟁력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핵심 기술”이라며, “과기정통부는 산·학·연 연구자들의 협력과 기반 시설(인프라) 구축을 바탕으로 인간형(휴머노이드) 기술의 현실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기술 발전이 세계 경쟁에서 우리나라가 선도적 위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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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