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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관전 포인트

 

[아시아통신]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대회 관전 포인트

 

· 2025 시즌 KPGA 투어 15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2025 시즌 KPGA 투어 15번째 대회로 열린다.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 동, 서코스(파72. 7,330야드)에서 펼쳐진다. 총상금은 12.5억 원, 우승상금은 2.5억 원 규모다. 12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진다. 2라운드 종료 후 프로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3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지급된다.

 

· ‘선수를 위한’ 대회인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올해로 ‘동행 10주년’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2016년부터 현대해상화재보험이라는 ‘든든한 후원자’가 함께하고 있다. 올해로 ‘동행 10주년’이다. 주최사인 현대해상화재보험은 2016년까지 기존 5억 원이었던 대회 총상금 규모를 2017년에는 7.5억 원, 2018~2021년까지는 10억 원, 2022년부터는 12.5억 원으로 증액하며 K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동기부여와 도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 또한 현대해상화재보험은 ‘선수를 위한’ 대회를 표방하고 있다. 본 대회 출전 선수들을 위한 특별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출전 선수 전원인 126명의 참가비를 직접 부담한다. 또한 2018년부터 국내 유일의 별도 상금 예비비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대회 총상금은 1위부터 60위 선수까지 차등 분배되고 이후 별도로 준비한 4천 5백만 원의 예비비는 컷통과 선수 중 61위 이하 선수들에게 균등 지급된다.

 

- 이뿐만이 아니다. 선수들의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게 이틀간 공식 연습라운드를 실시한다. 대회 기간 내에는 선수와 선수의 가족까지 식사 지원을 하고 출전 선수/캐디 대상 선착순으로 현대해상 연수원(하이비전센터)을 숙소로 제공하기도 한다. 더불어 선수 야디지 북 무상 지급, 기프트 패키지도 증정한다.

 

· ‘디펜딩 챔피언’ 이수민, ‘타이틀 방어’ + ‘대회 최초 3회 우승’ 도전

 

- 이수민(32.우리금융그룹)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이수민은 2019년 대회에 이어 지난해에도 우승하며 본 대회 2회 우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수민이 이번 대회서 정상에 오르면 생애 최초 타이틀 방어에 성공함과 동시에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사상 최초로 3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적어낸다. 2015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이수민은 현재까지 KPGA 투어 5승을 기록하고 있다.

 

- 이수민은 “페럼클럽은 전략적으로 풀어가야 하는 코스다. 개인적으로 코스 매니지먼트를 짜고 활용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코스가 딱 그렇다”라며 “러프가 깊고 그린, 핀 위치 등 까다로운 요소가 많은 코스이기 때문에 최대한 페어웨이를 지키고 다양한 클럽을 이용해 경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라는 대회 자체가 내게 의미가 깊다. 지난해 우승을 했을 때 전체적으로 잘 풀리지 않던 시기였는데 우승을 통해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 선수로서 굉장히 고마운 대회다. 이번 시즌에도 지난해처럼 성적이 좋지 않아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자신감을 얻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출사표를 제출했다.

 

- 올 시즌 이수민은 KPGA 투어 13개 대회에 출전했다.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 공동 7위가 시즌 최고 성적이며 ‘KPGA 군산CC 오픈’에서는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83위(567.5포인트), 상금순위 69위(59,313,604원)에 위치하고 있다.

 

- 한편 함정우(31.하나금융그룹)와 최경주(55.SK텔레콤)도 ‘대회 최초 3회 우승’ 타이틀에 도전한다. 함정우는 2021년과 2023년 대회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경주는 2011년과 2012년 ‘CJ Invitational Hosted by KJ Choi’에서 2연패에 성공한 바 있다. 함정우와 최경주의 가장 최근 우승은 각각 2024년 ‘골프존-도레이 오픈’과 2024년 ‘SK텔레콤 오픈’이다.

 

· ‘대회 호스트’ 최경주, ‘SK텔레콤 오픈’ 이후 4개월 만에 KPGA 투어 출전

 

- 최경주가 지난 5월 ‘SK텔레콤 오픈’ 이후 약 4개월 만에 K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최경주는 ‘SK텔레콤 오픈’에서 공동 33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PGA투어 챔피언스 ‘퓨어 인슈어런스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38위의 성적을 적어냈다. 최경주는 2024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는 공동 36위로 대회를 마쳤다. 앞서 언급했듯이 2011년과 2012년 대회서 정상에 오르기도 한 최경주는 본 대회의 유일한 2연패 기록을 갖고 있다.

 

· 박성국, ‘골프존 오픈’에 이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 ‘골프존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박성국(37.엘앤씨바이오)이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던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박성국은 2018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올린 바 있다. 올 시즌 시드 대기자 신분으로 시즌을 보냈던 박성국은 ‘골프존 오픈’ 우승으로 2027년까지 KPGA 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시드를 따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는 34위(1,401.67포인트), 상금순위는 13위(217,672,085원)에 위치하고 있다.

 

- 박성국은 “지난주 우승으로 마음이 편안한 상태이다. 아이언샷과 퍼트가 잘 따라준다면 2 주 연속 우승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페럼클럽은 러프가 깊고 전체적으로 코스 난도가 높은 편이다. 직전 대회에서 한 만큼만 무리하지 않고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 문도엽, 옥태훈 ‘시즌 3승’은 누가 먼저?

 

- 올 시즌 2승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2명이다.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KPGA 군산CC 오픈’에서 우승한 옥태훈(27.금강주택)과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KPGA 파운더스컵’에서 정상에 오른 문도엽(34.DB손해보험)까지 2명이다. 옥태훈과 문도엽 모두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본 대회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 문도엽과 옥태훈 외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4.team속초아이),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 우승자 이태훈(35.캐나다), ‘KPGA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배용준(25.CJ),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 챔피언 사돔 깨우깐자나(27.태국),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김홍택(32.DB손해보험),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우승한 박상현(42.동아제약)과 직전 대회인 ‘골프존 오픈’ 챔피언 박성국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시즌 2승을 노린다. ‘SK텔레콤 오픈’ 챔피언 엄재웅(35.우성종합건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남아공의 숀 노리스(43),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자 히가 가즈키(30.일본)는 불참한다.

 

· ‘70주년 존 챌린지’ 운영… 선수 티샷이 해당 구역에 안착하면 선수 이름으로 ‘후원금 기부’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는 ‘70주년 존 챌린지’를 운영한다. 주최사인 현대해상화재보험의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꾸려진 ‘70주년 존 챌린지’는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9번홀(파5)에서 운영된다. 출전 선수들의 티샷이 지정된 랜딩 존에 안착하면 해당 선수의 이름으로 후원금을 적립한다. 1회당 70만 원이다. 조성된 후원금은 대회 종료 후 여주 이포고등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 파3홀 4개 홀 모두 홀인원 부상… 16H에는 제네시스 GV60 걸려있어

 

- 대회 기간 중 페럼클럽의 파3홀인 3번홀과 8번홀, 14번홀과 16번홀에는 모두 홀인원 부상이 걸려있다. 3번홀에는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MASTER V9 + M6 + 세라봇S, 8번홀은 넥시스의 최고급 수입 주방가구, 14번홀은 덕시아나의 고급 침대 세트, 16번홀은 제네시스 GV60 차량이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코스레코드를 경신하는 선수에게는 페럼클럽에서 페럼클럽 이용권 300만원을 지급한다.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포털사이트에서도 시청 가능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는 정오부터 오후 5시, 최종 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포털사이트에서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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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