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4.4℃
  • 흐림강릉 1.1℃
  • 맑음서울 5.2℃
  • 구름많음대전 3.9℃
  • 흐림대구 7.5℃
  • 흐림울산 8.5℃
  • 구름많음광주 4.4℃
  • 흐림부산 12.7℃
  • 구름많음고창 4.8℃
  • 흐림제주 7.2℃
  • 맑음강화 3.1℃
  • 구름많음보은 3.7℃
  • 구름많음금산 3.9℃
  • 구름많음강진군 5.3℃
  • 흐림경주시 6.8℃
  • 구름많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여행/레저

과기정통부, 펼치면 튀어나오고, 접으면 사라지는 마술 같은 책, 입체책(팝업북)으로 즐기는 시계 여행!

고대 이집트의 오벨리스크에서 한반도까지 세계와 조선이 함께 써 내려간 시계의 역사

 

[아시아통신] 국립중앙과학관은 한국과학기술사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30일과 8월 31일, ‘조선의 시계 입체책(팝업북)'해 그림자 없으면 시간을 어떻게 알아?'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에서는 조선의 시계를 입체적으로 만들어보면서 시계의 구조와 원리를 탐구한다. 펼치면 시계가 튀어나오고, 접으면 책으로 돌아가는 입체책(팝업북)을 통해 놀이처럼 배우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입체책(팝업북)에는 고대 해시계에서 지금의 원자시계에 이르는 인류의 시계 발달과정, 조선시대 궁궐의 시간 알림 체계에 관한 이야기 등도 담고 있다. 입체책(팝업북) 체험 후에는 과학소통가(과학커뮤니케이터) 밤비와 함께 한국과학기술사관을 탐방하면서 입체책(팝업북)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 전시품으로 살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신기한 마술처럼 펼쳐지는 입체책(팝업북)으로 조선의 과학시계를 직접 만들고, 한국과학기술사관에서 실물도 볼 수 있는 즐거운 체험행사” 라면서,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시계의 과학을 배우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의 시계 입체책(팝업북) 체험행사’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약신청은 8월 22일(금, 오전 10시 예정)부터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 통합예약 체계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참가비 5,000 원)한다.

배너
배너

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아시아통신]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