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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양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 밑반찬 지원사업 실시

‘보약반찬’사업 3회차…20가구에 반찬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 유도

 

[아시아통신] 고양특례시 덕양구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저소득 중장년 독거남성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보약반찬’사업 3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약반찬’은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능곡동 중장년 독거남성 20가구를 선정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3회차 활동에서는 단백질이 풍부한 돼지고기, 면역력 강화에 좋은 발효식품 깍두기, 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고구마순 등 건강식을 준비해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대상자는“혼자 지내다 보니 식사를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매번 반찬을 챙겨주니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수영 위원장은“능곡동은 저소득 중장년 독거남성의 비율이 높아 보약반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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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란 시의원, 그라운드가 없다…서울 미식축구 해법 찾는다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과 서울미식축구협회 공동주관으로 서울미식축구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토론회는 오는 8월 27일(수)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서소문별관 2동 2층)에서 「전문경기에서 생활체육까지 : 미식축구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미식축구가 지닌 교육적·사회적 가치와 서울시 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짚어보고, ▲대학·청소년 선수들의 훈련환경 개선, ▲생활체육으로의 확산, ▲서울시 미식축구 전용경기장 건립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동준 서울미식축구협회 전무가 발제를 맡고, 윤호규 고려대 타이거스 지도교수, 강보성 서울대학교 그린테러스 감독, 황태환 성동구미식축구협회장, 차재호 건국대학교 레이징불스 주장, 류상운 연세이글스 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최재란 의원은 “미식축구는 전략과 팀워크, 체력과 정신력이 결합된 종합 스포츠로, 청소년에게는 협동심과 리더십을, 성인에게는 생활체육으로서의 활력을 제공할 수 있다”며 “서울시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통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