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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평군 양서면 적십자봉사회·새마을회, 독거어르신 위한 집수리 봉사 펼쳐

 

[아시아통신] 양평군 양서면 적십자봉사회와 새마을회는 지난 20일,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봉사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 중인 독거 어르신으로, 노후화된 주택으로 인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두 단체는 농협의 지원금 100만 원을 활용해 마룻바닥과 천장 보수, 도배 및 장판 교체, 선풍기 지원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힘을 모아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정성을 다했으며, 어르신은 “새 집이 된 것 같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주민을 위한 일에 민간단체들이 자발적으로 협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협력과 나눔이 지속되어 따뜻한 양서면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양서면 적십자봉사회와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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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란 시의원, 그라운드가 없다…서울 미식축구 해법 찾는다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과 서울미식축구협회 공동주관으로 서울미식축구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토론회는 오는 8월 27일(수)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서소문별관 2동 2층)에서 「전문경기에서 생활체육까지 : 미식축구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미식축구가 지닌 교육적·사회적 가치와 서울시 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짚어보고, ▲대학·청소년 선수들의 훈련환경 개선, ▲생활체육으로의 확산, ▲서울시 미식축구 전용경기장 건립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동준 서울미식축구협회 전무가 발제를 맡고, 윤호규 고려대 타이거스 지도교수, 강보성 서울대학교 그린테러스 감독, 황태환 성동구미식축구협회장, 차재호 건국대학교 레이징불스 주장, 류상운 연세이글스 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최재란 의원은 “미식축구는 전략과 팀워크, 체력과 정신력이 결합된 종합 스포츠로, 청소년에게는 협동심과 리더십을, 성인에게는 생활체육으로서의 활력을 제공할 수 있다”며 “서울시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통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