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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특허청·국정원, 양자내성암호 특허 대응 전략회의 개최

‘특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양자내성암호 기술의 상용화 기반 구축 및 국내 산업계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열려

 

[아시아통신] 특허청은 국가정보원과 함께 8월 7일 15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한국형 양자내성암호(KpqC) 개발에 참여한 크립토랩, 삼성SDS 등 관계기관을 초청하여 ‘양자내성암호 특허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자컴퓨팅 기술의 발전으로 기존 암호기술의 안전성이 위협받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인 방어기술로서 양자내성암호가 부상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양자내성암호 국가공모전’을 통한 한국형 양자내성암호 알고리즘 4종 확보 및 범국가 양자내성암호 전환 종합계획 발표 등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한국형 양자내성암호(KpqC)의 표준화 및 실용화를 촉진하고, 이를 토대로 관련 암호체계 전환기술 등의 상용화 기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허청은 국정원과 협력해 특허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양자내성암호 기술 및 산업 동향을 진단하며, 국내 산업계의 대응 전략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새정부의 ‘유연한 실용정부’ 기조에 발맞춰 국내 산업계와 협업을 통해, 한국형 양자내성암호(KpqC)의 원천‧응용‧전환과 관련된 기술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와 국제적 경쟁력을 발휘하는 핵심 특허로 거듭나 대한민국 차세대 암호기술을 보호하고 우리나라의 기술 주권을 강화시키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특허청 윤기웅 산업재산정보정책과장은 “양자내성암호 기술은 국가 안보와 미래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지키는 핵심”이라며 “특허청은 양자내성암호 전환이라는 중요한 국면을 맞아 산업 현장에서 실효성과 경쟁력을 지닌 강하고 유용한 ‘명품 특허’를 목표로 지식재산 전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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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