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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기부, 2025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D-30 행사장 조성부터 주요인사 의전까지 종합점검

한성숙 장관, 장관회의 및 실무회의 등 공식행사와 ‘Global Startup Day in Jeju’ 등 10개 부대·연계행사 직접 챙겨

 

[아시아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2025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및 협단체 등과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원팀’ 종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장관회의는 오는 10월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에 앞서 개최되는 공식 행사로, 기후변화 및 인구감소 등 중소기업이 당면한 과제에 대해 회원국 간 정책 협력 등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아울러, 중소기업 장관회의는 단순한 국제회의를 넘어, APEC 회원국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이 전세계(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기도 하다.

 

이번 중소기업 장관회의에서는 실무회의 등 공식 일정 뿐만 아니라, 동행축제 등 10개의 다양한 부대·연계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9월 3일에서 4일까지 양일간 ‘도전 케이(K!) 창업기업(스타트업) 개막식’, ‘그랜드 챌린지 쇼케이스’, ‘글로벌 벤처투자 서밋’ 등 행사에서는 국내·외 창업, 벤처분야 생태계 관계자들이 한데 어울려 교류·협력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성숙 장관은 후보자 시절부터 이번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의 국제적 위상과 전략적 중요성을 인식해 왔으며, 행사 한달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종합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중기부는 그간 준비 전담팀(TF)을 구성하고 유관기관 및 실무자 회의 등 행사 진행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왔으며, 이번 종합 점검회의를 통해 회의장 등 국제회의 환경 조성, 숙박시설, 교통대책, 홍보, 의전, 인력지원 등 행사 전반에 관한 사항을 다시 한 번 꼼꼼히 들여다보았다.

 

점검결과 행사장 동선 등 일부 사항에서 개선사항이 도출되어 남은 기간동안 이를 보완할 계획이다.

 

한성숙 장관은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는 우리나라 중소기업 정책의 위상을 APEC 역내에서 한층 제고할 수 있는 기회이자, 우리 중소기업의 혁신성과 전세계적(글로벌) 경쟁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정자연과 첨단산업 그리고 경쟁력 있는 지역(로컬) 소상공인이 공존하는 제주에서 케이(K)-식품(푸드), 케이(K)-화장품(뷰티), 케이(K)-기술(테크) 등의 문화와 기술(테크)을 전시·홍보 하고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등 ‘3대 거리 (아이템)’를 마련하여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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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현대위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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