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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 남구 특화 취업지원사업 운영

선진 남구의 차별화된 취업 지원 사업 운영

 

[아시아통신] 울산 남구는 2019년 4월 개소해 올해 6년 차에 접어든 명실상부한 남구의 일자리 컨트롤타워인 일자리종합센터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에게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앞서 나가는 울산 남구, 특색을 살린 취업 지원 사업 운영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서는 지난해 구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로 ▲ 일자리매칭데이 ▲ 찾아가는 우리동네 일자리 ▲ 취업 교육프로그램(전문가 양성과정, 취업성공 아카데미)을 운영했다.

 

또한, ▲ 구인·구직 상담 및 알선, 채용대행서비스 ▲ 기간제 근로자 및 재정일자리사업 접수 대행 ▲ 행복남구 일자리 다모아 카카오채널을 운영했다.

 

‘일자리매칭데이’는 구인기업의 채용 시기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행사 운영 방식으로 규모를 축소하고 횟수(1회→4회)를 늘려 남구가 찾은 일자리박람회의 새로운 대안이자 일자리종합센터의 대표 채용행사로 자리잡았다.

 

특히, 지난해 총 4회 운영한 일자리매칭데이에서 52개사, 1,572명이 참여(전년 대비 참여자 25.4% 증)해 16명이 채용됐다.

 

‘찾아가는 우리동네 일자리’는 구민 생활 밀착 장소와 직업훈련기관과 일자리 유관기관으로 직접 찾아가 일자리종합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를 위해 취업 상담 창구를 운영했다.

 

인구수 309,317명과 세대수 141,262세대로(2024.11. 기준) 타 구·군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남구의 특성에 맞춰 아파트로 직접 찾아가 일자리종합센터에서 받을 수 있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현장에서 맛보기로 선보여 센터를 홍보하는 데 이바지했다.

 

취업 상담과 핵심 역량 진단, 면접준비를 위한 퍼스널 컬러 진단 및 취업 준비 기간 동안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취업타로를 운영하고, 프레디저 진단을 통한 진로 상담을 하는 등 총 32회 실시해 1,172명에게 현장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전문가 양성과정’은 의료기관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양성하는 남구만의 특색 있는 취업프로그램으로 22명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으며, 원무행정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취업성공 아카데미’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의욕 고취와 자신감 회복과 구직 기술 향상 등 직무역량을 강화해 취업과 연계하기 위해 총 20회로 기획해 참여자 489명의 취업 준비를 돕고 취업역량을 강화했다.

 

‘기간제 근로자 및 재정일자리사업 접수 대행’사업을 통해 일자리종합센터에서 기간제 근로자 접수 대행으로 민원의 편의를 도모하고, 미채용 구직자에 대한 일자리 정보제공과 전문 상담, 컨설팅 등 일자리 사후관리를 통한 55명의 취업 연계로 취업률 제고에 기여했다.

 

‘행복남구 일자리 다모아’ 카카오채널운영으로 구민에게 공공일자리 사업과 채용 정보, 창업 정보, 교육, 행사 정보 등 다양한 일자리 정보 취득에 대한 편의성을 제공해 채널 가입자 수는 2,104명을 돌파했다.

 

‣ 취업 걱정 없는 행복남구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서는 맟춤형 취업지원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상담 창구를 운영해 3,729명의 구직자가 방문 상담을 받았으며, 2,360명의 신규 구직자의 구직 신청을 받았다.

 

또한, 구인을 희망하는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603건의 채용대행서비스를 제공해 5,483명을 알선했고, 구인·구직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1,352명의 취업자를 배출했다.

 

경영·사무·금융·보험 212명과 연구 및 공학기술 88명,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 및 군인 81명, 보건·의료직 39명, 예술·디자인·방송·스포츠 19명, 미용·여행·숙박·음식·경비·돌봄·청소 602명, 영업·판매·운전·운송 64명, 건설·채굴직 20명, 설치·정비·생산 141명, 농림 어업직 86명 등 다양한 직종으로 취업에 성공했다.

 

‣ 2025년 신중년 재도약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집중

 

남구는 기대수명 증가와 출생 인구 감소, 베이비붐 세대의 노인 편입 등 고령화 사회가 부각 됨에 따라 퇴직 전문인력 급증하고 있어 은퇴 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실버세대가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신중년 재도약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에 집중할 예정이다.

 

‘신중년 전직스쿨’을 운영해 고학력 전문직 퇴직자와 퇴직예정자 대상으로 변화관리, 진로 재탐색 등의 교육을 통해 커리어 확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총 4기, 20회, 40시간으로 구성된 전직스쿨은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생애설계 서비스 등을 제공해 신중년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향상하고 경력진단, 목표설정, 역량개발 등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자기 경력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신중년 퇴직자와 퇴직예정자에게 생애경력설계부터 퇴직 전·후 심리적 안정까지 인생 다모작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사의 자존감 UP 취업특강’은 신중년 남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고용의 불안정화와 불경기 속에서 남성의 자존감을 올려주고 회복 탄력성을 높여줌으로써 삶의 질을 올리고 취업 성공으로의 첫걸음을 도와 취업에 대한 압박감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느끼는 남성 구직자들을 위한 남구가 새롭게 선보이는 취업프로그램이다.

 

회복 탄력성과 남성의 피부관리, 탈모 관리를 통한 이미지 업그레이드, 신중년 자산관리, 독서 등의 주제로 남성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취업 성공 전략을 5기, 10회, 20시간의 과정으로 재미있게 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도 남구는 고용안정과 취업을 위해 구민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집중해 남구만의 독보적인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취업 취약계층을 관리하여 취업을 연계하고 남구민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변화하는 직업환경에서 역량을 갖추는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남구만의 특화된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해 남구민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서 구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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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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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