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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4년 문화와 ABB 결합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꿈의 궤도(Trajectory of the Dreams)'전(展) 개최

12. 20.(금) ~ 2025. 1. 31.(금) / 대구예술발전소 4-5층 스튜디오 및 복도, 옥상정원 등

 

[아시아통신]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ABB기술을 활용한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예술작품들의 전시회 ‘꿈의 궤도(Trajectory of the Dreams)’를 오는 12월 20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에서 펼친다.

 

‘문화와 ABB결합지원사업’은 ABB(AI,블록체인,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지역 예술 창작자의 창의성을 높이고, 기술융합형 문화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4 ‘문화와 ABB 결합지원사업’의 성과공유회로 마련된 이번 전시명은 ‘꿈의 궤도(Trajectory of the Dreams)’이다.

 

감독인 강효연, 큐레이터 이정주와 기술융합 작품제작 공모에 선정된 H아트프로젝트, ARTAI, 새온소리전자음악협회, 메타스테이션 메타융합예술연구소와 전문교육과정을 거쳐 선발된 Aura, CLOUD9, 독자의 세계, 우간다, Stella synapse, Evomem의 협업으로 전시가 진행된다.

 

문예진흥원은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맞이하며 예술과 신기술의 융합으로 ABB 문화산업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2023년부터 ‘문화와 ABB 결합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기술융합형 문화예술교육 과정은 108명이 수료했고 문예진흥원은 기술융합형 문화콘텐츠 100건의 창·제작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예술(대구)의 디지털 전환을 의미하는 ‘아트:디엑스(DX)’를 부제로 정했으며, 지역의 기술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제작 지원 작품의 ABB 요소를 강화하고 이를 고도화하기 위해 이번 전시가 기획됐다.

 

전시 기간 중 연계 전시로 2024년 국제화지원사업-레지던시형(지정형)에 선발돼 독일에 파견됐던 배혜진 작가의 특별전이 함께 펼쳐지고, 오는 12월 21일 오후 4시에는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새온소리전자음악협회의 특별공연이 예정돼 있다.

 

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시각예술과 사운드아트, 미디어아트, 무용, 문학 등의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가 디지털 기술과 만나 창작의 폭을 넓히고 예술의 가능성을 경험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뉴스출처 :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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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