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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남양주시의회 의장에 조성대 의원 선출

- 남양주시의회 제304회 임시회에서, 제9대 후반기 의장단 구성

 

[아시아통신] 남양주시의회는 6월 28일 오전 제304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9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단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선거결과 의장에는 조성대 의원(국민의힘)이, 부의장에는 이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되어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또한, 운영위원장에 이진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자치행정위원장에 한근수의원(국민의힘), 복지환경위원장에 이경숙 의원(국민의힘), 도시교통위원장에 박경원 의원(국민의힘)이 당선되어 각 상임위원회를 대표하게 됐다.

새로 구성된 제9대 남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오는 7월1일부터 시작하여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한다.

조성대 의장 당선인은“남양주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 주신 동료의원들께 감사하다”며“남양주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인구 100만의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동료의원들과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정애 부의장 당선인은“과분한 중책을 맡겨 주셔서 감사하다”며“협력과 화합,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으며, 시민의 목소리에 언제나 귀 기울이고 부의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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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아시아통신]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고, 복지부에 대해 “관계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