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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안산시갑 장성민 후보 캠프, 청년클린유세단 캠페인 시작

- "안산은 깨끗해" 캠페인으로 깨끗한 안산 이미지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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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클린유세단과 길거리 청소에 나선 장선민 후보

 

 

 

국민의 힘 안산시갑 장성민 후보는 3월 28일 오후 6시, 상록수역 광장에서 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장성민 후보는 안산시민을 위한 여러 공약을 공표하였으며, 특히 안산에 이민청을 유치하여 안산에 다문화 특징을 잘 살리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로 연결 시키겠다고 공표했다.

 

출정식 후반에는 깜짝 선거운동 캠페인으로 "청년클린유세단"을 발표했다. 이는 "안산을 깨끗해" 라는 테마로 선거사무원으로 등록된 20~30대 청년들을 일반적인 선거운동에 투입하는 대신, 선거운동 기간동안 안산시갑 지역구 곳곳을 돌면서 안산 거리 청소 활동을 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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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클린유세단에 합세한 장성민 후보

 

 

청년클린유세단은 장성민 후보에게도 청년클린유세단의 유니폼과 청소도구를 지급하고, 장성민 후보에게도 클린유세단에 참여를 요청했고, 장 후보는 "선거기간동안 일정 속에서도 청년클린유세단에 합세하여 안산거리 청결 운동에 직접 참여하겠다."고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날 장성민 후보는 출정식을 마치자마자 기다리고 있던 청년클린유세단원들과 바로 합세하여 출정식 장소인 상록수역 주변 먹자골목과 유흥가 청소에 직접 참여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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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클린유세단과 길거리 청소에 나선 장선민 후보

 

장 후보는 청소과정에 쓰레기를 쓸고 담으며 "구석구석 청소하며 지나간 길을 되돌아보면 확실히 깨끗해지고 보기좋아진다. 안산시의 구석구석을 이렇게 청소하여 깨끗한 안산시를 만들자."고 청년클린유세단원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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