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4℃
  • 맑음강릉 4.7℃
  • 안개서울 1.0℃
  • 안개대전 0.3℃
  • 박무대구 -0.7℃
  • 연무울산 3.3℃
  • 안개광주 -0.4℃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5.1℃
  • 맑음제주 6.5℃
  • 흐림강화 -0.7℃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2.2℃
  • 구름조금거제 2.5℃
기상청 제공

사회

시민단체들, 일회용품 감소 국민 운동 전개 하자!

21일 11시 용산 itx5 회의실에서 환경부 제3기 민간환경협의회는  2023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2023.환경부 밈간위원회 회의후 기념촬영.png

                                                                       일회용품 감소 국민 운동 전개 하자

 

 

환경부 민․관환경협의회(이하 민관협)는 정부와 민간환경단체간 상호이해를 도모하고 상호교류 활성화 및 정부 주요 환경정책과 환경보전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립․추진 하기위한 협의체로, 민관협은 환경관련 국정과제 및 국내외 주요 환경정책에 대한 협의 및 주요 환경현안사항에 대한 협의, 공동조사 및 연구와 협의회 위원장이 부의하는 사항의 자문 또는 협의 기능이다.

 

 2023 민간협 정기회의에서 식품접객업 내 플라스틱 빨대 및 편의점 등 종합소매업체, 제과점 비닐봉지 등 사용 금지 계도계간을 무기한 연장괴 관련해서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면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 감량 국민운동 자발적 참여”를 환경시민사회가 솔선수범 전개하자고 결의했다.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종량제봉투 등 대체품 사용 문화를 정착 ▲플라스틱 빨대의 계도기간을 연장하고, 대체품 시장의 성장을 유도 ▲종이컵은 규제가 아닌 권고와 지원을 통해 감소 등 탈프라스틱 국제적 목표 달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성필 민간 공동위원장과 김선홍 보건화학분과위원장(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 이강순 환경교육분과(사)환경보전실천연합회 회장), 김재한 물관리분과(경기동부환경운동협의회 회장), 박창근 자원순환분과(사)환경사랑나눔회 회장), 조범용 기후대기분과(지구지킴이에코맘 이사장) 각 분과위원장과 민간위원이 참석했다.

 

민관협 정부위원은 환경부차관 및 실․국장 등과 민간위원은 환경부 등록 사단법인, 비영리민간단체의  주요 환경단체 대표 및 사무총장 등 23명으로 민간위원을 위촉하고 활동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박승원 광명시장 "부서·정책 간 연결 강화… 시민 체감도 높일 것" 광명시, 주요업무보고로 정책 연계 시정 구조 강화
[아시아통신] 박승원 광명시장이 모든 부서가 사업을 공유하고 정책 간 연결을 강화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시는 12일, 14~15일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히 사업을 나열하거나 계획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동안 축적해 온 성과를 토대로 정책의 목적과 방향을 다시 짚고, 보다 발전적인 정책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기존과 달리 모든 실·국장 및 과장이 3회차 회의에 매번 참석해 전 부서의 정책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부서 간 경계를 허무는 협업 중심의 보고회로 운영했다. 민생·경제·문화·교육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부터 기본사회, 탄소중립, 사회연대경제와 같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진해야 할 정책들도 단일 부서의 역할에 국한하지 않고, 부서·정책 간 연계와 협업을 통해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논의했다. 박 시장은 “2026년 사업계획의 내실을 점검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어떻게 확장해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