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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해경, 민·관 합동 해안방제훈련 실시

17개 기관 및 단체에서 90여 명 참여...해양오염사고 대응태세 점검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도기범)는 지난 21일 인천 영종도 선녀바위 해변에서 ‘민·관 합동 해안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21일 인천 영종도 선녀바위 해변에서 인천해양경찰서와 인천시, 서구, 해양환경공단 인천지사가 합동으로 진행한 ‘민·관 합동 해안방~ (1).jpg

                                                                        영종도 선녀바위에서 ‘민·관 합동 해안방제훈련’을 마치고 참가자들이 기념촬영.

 

 

 

이날 훈련은 인천시, 서구, 해양환경공단 인천지사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17개 기관 및 단체 등에서 9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 참가자들은 유조선 간 충돌로 벙커C유 15㎘가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훈련에 임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참여자 안전교육 및 해안오염 현장조사 ▲해안 유형별(암반, 자갈, 모래) 고압·저압세척기, 비치클리너 등 방제장비 이용 기름 제거 실습 ▲폐기물 운반(릴레이식) 등이다.

 

한재철 인천해경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 해안방제기술을 공유하며 협조·대응체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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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