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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9, 12 "안산시 폐기물 수집, 운반 업체 15년간 수의계약" 이라는 제목의 보도에 대한 정정 보도

아시아통신 이원희 기자 |  



안산시가 폐기물 수집운반업체와 법적 근거가 없는 수의계약을 15년째 지속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앞으로 수의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으며, 계약이 종료되는 내년 12월 수의 계약을 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중' 이라는 내용을 포함하여 , '고액의 금액으로 한 업체와 수년간 게속적으로 수의 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불평등 행정' 이라는 취지의 보도를 한 사실에 대하여 


안산시 자원순환과는 지방계약법 시행령 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8호 사목에 따라 수의 계약을 체결한 것이므로 법적 근그가 명확하며 안산시 자원순환과는 생활폐기물 수집 및 운반업이 요구하는 시설, 장비 및 기술 능력, 숙련된 작업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해당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 가능한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하였다.

 

해당 업체는 폐기물 관리법 제 25조 제3항 및 동법 새행규칙 제28조제6항 규정에 부합하는 업체이다.


안산시 자원순환과는 본지 이원희기자의 질의에 '향후 계약 시(2025년~2027년, 3년간) 다양한 계약 방식을 검토하여 효율적인 방법으로 진행하겠다' 는 취지로 답변을 하였을 뿐. 앞으로 수의계약을 자제하겠다고 답변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고액의 금액으로 한 업체와 수년간 계속적으로 수의 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불평등 행정처리' 라는 취지의 내용에 관하여 


해당 기사에 언급된 A사는 2018년 4월 경 재활용품 처리업체들이 폐플라스틱 수거를 거부하는 바람에 생활 현장에 혼란이 야기되었을 당시 안산시와 함께 생활폐기물 수집 및 운반업무를 처리한 사실이 있어 해당 업무에 대한 숙련도가 인정되었고, 업무  처리에 용이한 장비(집게차)를 보유하고 있어 인력 및 장비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하기에 안산시와 수의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


이후 안산시 재건축 등으로 인하여 공동주택의 세대수와 폐기물 처리량이 증가함에 따라 A사와의 계약 금액도 함께 증가하게 되었고 2022년~2024년 기간 동안 폐기물 수집업체들과의 계약 금액의 경우, 해당 기사에 언급된 13개 업체의 협의 하에 산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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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6-2027년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 참여 가맹점 모집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