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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양경찰청, ‘묻지마 범죄’ 예방 총력 위해 강력범죄 신속 대응팀 가동

여객선터미널, 대형 여객선에서의 칼부림 사건 등 강력범죄에 대비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11일부터 국민 생활 안정 시까지 사회 치안 유지와 국민 불안 해소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해양시설을 만들기 위해 강력범죄 신속대응팀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 국제여객 터미널 해양경찰 특공대원이 국민의 (2).png

 

                                         여객선터미널, 대형 여객선에서의 칼부림 사건 등 강력범죄에 대비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지하철 역사 등 다중이 밀집 한 장소에서 불특정 다수를 향해 소위 칼부림 하거나 특정한 동기가 없이 살인을 예고하는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여객터미널과 선박 등에서 사건 발생 시 신속한 검거를 위해 강력범죄 신속대응팀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또한, 여객터미널에서 무차별 묻지마범죄가 발생했을 시, 여객터미널 운영사 및 선사 관계자 등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여, 신고 접수 시 강력범죄 신속대응팀이 현장으로 출동하여 범인을 검거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사·형사, 특공대, 파출소 경찰관으로 구성된 강력범죄 신속대응팀은 이번 추석 연휴 때까지 여객선터미널에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항만보안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강력범죄에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는 여객선터미널과 대형 여객선에서 다수의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이른바 묻지마 범죄 등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검거하여 2차 피해를 예방 하기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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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