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맑음동두천 7.8℃
  • 흐림강릉 2.8℃
  • 맑음서울 10.7℃
  • 구름많음대전 12.2℃
  • 구름많음대구 10.6℃
  • 흐림울산 7.5℃
  • 구름많음광주 13.9℃
  • 맑음부산 10.8℃
  • 맑음고창 10.4℃
  • 흐림제주 10.8℃
  • 맑음강화 8.2℃
  • 구름많음보은 10.7℃
  • 구름많음금산 11.2℃
  • 흐림강진군 11.7℃
  • 구름많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사회

해경청, 추석절 국민 수산물 안전 먹거리를 위해 특별단속 점검반 가동에 나선다!

추석명절 전후 민생안전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단속 전담반 가동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 등 안전한 수산물 먹거리 유통 질서 확보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0월 6일까지 수입 수산물 등에 대한 특별단속 전담반을 가동한다.” 고 7일 밝혔다.

 

 

황태 원산지 점검사진 (1).jpg

                                                                                  황태원산지 점검

 

 

이번 특별점검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국 외사 수사관을 단속 전담반으로 편성하여 진행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농·수·축산물의 밀수 및 유통행위, ▲원산지 둔갑 판매행위, ▲매점매석 등 사재기로 인한 시장 유통 질서교란 행위, ▲유통기한 경과 및 폐기 대상 수산물의 판매행위 등 국민 먹거리 안전성 침해행위이다.

 

특히,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위축과 해·수산 종사자들의 생계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해수부와 해경청이 합동으로 추진 중인 제2차 수입 수산물 특별점검(8.28.~12.5.)과 병행하여 강력한 단속을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원산지 단속에 적발될 경우, 원산지 허위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 미표시는 5만 원~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우수 외사과장은, 민생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명절 시기를 악용한 수산물 등 국민 먹거리 안전성 침해 범죄와 상거래 유통 질서를 혼란시켜 국민 불안을 가중시키는 행위를 뿌리 뽑겠다”라며, 위반행위 발견 시 가까운 해양경찰서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3년간 해양경찰에 수산물 등 먹거리 관련 범죄는 ‘21년도 24건, ’22년도 35건, ‘23년 8월까지 22건이 적발되었고, 이중 원산지 둔갑범죄가 60건(74%)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배너
배너


경기문화재단, 2026-2027년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 참여 가맹점 모집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