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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드림파크 자원순환 포럼 성료

폐기물 담당 공무원, 기업체 관계자, 각계 전문가 등 약 350명 참석
탄소중립 및 순환경제 전환을 위한 기술 공유의 장 마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지난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폐기물 담당 공무원, 기업체 관계자, 각계 전문가 약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드림파크 자원순환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드림파크 자원순환 포럼_01.jpg

                                                                        드림파크 자원순환 포럼 성료

 

 

드림파크 자원순환 포럼은 매립지공사를 포함한 민·관·학이 연구 성과 및 기술 운영사례를 공유하며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이끌어가는 소통의 장이다.

 

포럼은 ▲매립지 연구성과 및 운영관리기술 고도화 ▲폐자원활용 탄소중립형 신재생에너지 생산 연구 ▲환경에너지대학원 인재양성 프로그램 성과발표회 등 총 세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이날 매립지공사는 최근 주력하는 폐자원 에너지화 과제들의 추진현황과 향후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신기술의 방향에 대해 발표했으며, 참여자들은 탄소중립 달성과 바이오가스 생산 기술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염경섭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자원순환기술연구소장은 “포럼을 통해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순환경제 사회를 선도하는 자원순환 전문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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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6-2027년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 참여 가맹점 모집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