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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양 마약범죄를 뿌리 뽑기 위한, 국회 정책포럼 개최

해양 마약범죄에 현황을 분석하고 해양 마약수사의 역량강화 방안 마련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오늘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희망하는 국민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해양 마약수사 역량강화 방안을 주제로‘해양 마약범죄를 뿌리 뽑기 위한 국회 정책포럼’을 개최하였다.”고 1일 밝혔다.

 

 

1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해양 마약범죄를 뿌리뽑기 위한 정책포럼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사진 (1).jpg

 

                                                               해양 마약범죄를 뿌리 뽑기 위한, 국회 정책포럼 개최

 

 

이번 포럼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해양 마약범죄의 심각성과 현황을 분석하고 해양 마약범죄에 전략적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등 해양 마약수사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최춘식 국회의원, 이달곤 국회의원이 공동주최 하였고 국민의힘 안병길 국회의원 등 마약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민·관·학계 관계자 120여 명이 참여하였다.

 

토론회는 목포해양대학교 정신교 교수가‘해양 마약류 범죄의 현황과 수사역량 강화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시작하였으며, 최응렬 동국대학교 교수, 김필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고명석 부경대학교 교수, 김낭희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배한진 변호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있었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이번 국회 정책포럼을 토대로 해양 마약범죄의 심각성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강력한 국내・외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해양에서 마약범죄를 근절 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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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6-2027년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 참여 가맹점 모집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