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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중구, 부모연습 저자 신규진 작가 초청 올해 첫 ‘인문향연’ 개최

바라지 않아야 바라는 대로 큰다’ 주제로 바람직한 자녀 양육법 강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평생학습 최신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는 인문학 공개 특강 ‘2023년 중구 인문향연(人文饗宴) 1강’을 지난 23일 한중문화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3-1 보도사진(2023년 중구 인문향연 1강).JPG

                                                                                <‘인문향연’ 개최>

 

 

이번 강연에서는 ‘부모연습’, ‘바라지 않아야 바라는 대로 큰다’ 등의 저자 신규진 작가를 초청, 경성고등학교 재직 35년간 4,000여 회 상담 경험을 토대로 한 ‘내 아이를 내가 바라는 대로 키우는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자녀 학습 방법은 물론, 자존감을 살려주는 법, 부모와의 원활한 소통법, 자녀의 자아실현을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일 등 바람직한 자녀 양육의 모든 것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연에는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가 연출됐다. 실제로 강연을 청취한 한 구민은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인문향연은 우리 삶에 유익하고 다양한 인문학적 지혜를 나누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구민의 인문학적 소양 향상을 위해 질 높은 강연과 더불어 평생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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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6-2027년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 참여 가맹점 모집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이 2026-2027년 경기지역 문화누리카드 기획 프로그램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카드 사용이 어려운 계층(어르신, 장애인 및 단체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카드 사용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경기문화재단과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문 단체가 협업하여 기획하는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전용 프로그램이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총 4가지 분야(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문화상품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로 운영한다. 지난해 '슈퍼맨 프로젝트'를 통해 82개 프로그램과 122개 상품을 선정하고 온‧오프라인으로 홍보물을 배포한 결과, 총 3만 8천여 명의 참여자와 35억 원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서 ▲공연·체험·여행 등의 콘텐츠와 함께 편의 서비스(이동차량·식사 등)를 제공하는 ‘모셔오는 슈퍼맨’과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슈퍼맨’, ▲전화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의 문화상품 및 문화예술 체험 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