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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순환하는 시티투어 버스, 21일부터 시범 운영

-시흥시의 관광지, 거북섬을 순환

 

 

보도자료1-2 거북섬 시티투어 버스 (1).png

▲거북섬 주요관광지를 순환 할 시티투어버스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6월 21일부터 매일 10시에서 18시까지 거북섬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거북섬 순환 시티투어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하는 거북섬 순환 시티투어버스는 올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평일·주말 구분없이 매일, 30분 간격 코스로 1일 14회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성인기준 1인 500원이며, 횟수 제한 없이 데이패스로 일일 이용이 가능하다. 


시티투어버스의 주요 코스는 ▲관상어를 구경할 수 있는 관상어 집적화 단지인 ‘아쿠아팻랜드’ ▲수도권을 대표하는 최고의 해양레저관광 랜드마크 ‘거북섬 마리나’ ▲거북섬의 파도를 품은 객실 ‘르컬렉티브 시흥 웨이브파크점’ ▲경기 남부의 유일한 보트·요트 면허 취득이 가능한 해양경찰청 위탁교육기관 ‘시흥보트조정면허시험장’ ▲국내 최대 깊이 수준의 약 35m 딥다이빙풀의 시설을 갖춘 ‘보니타가’ ▲세계 최대 규모의 서핑테마파크인 ‘웨이브파크’를 순환하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시흥시는 거북섬 순환 시티투어를 통해 거북섬 해양레저 클러스터의 각종 시설을 잇는 투어로 해양레저 관광에 대한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북섬 순환 시티투어버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031-310-2902)으로 문의하면 된다.

 

거북섬 관광 코스의 개발과 이곳의 종사자 및 관계자의 상황을 고려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발전이 요구되는 만큼 시티투어버스가 큰 역할을 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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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 ‘최우수구’ 선정…5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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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잠원한강공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 청춘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축제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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