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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체계적 운영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최종현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보건복지위원회 통과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4일 열린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사회서비스 지원 및 사회서비스원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약칭: 사회서비스원법)'이 2022년 3월 25일 시행을 앞두고 있어 상위법과의 일관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2019년 개소하였으나, 상위법이 없어 자체 조례를 근거로 운영되어 왔다.

 

최종현 의원은 “법 시행을 통해 드디어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탄탄한 법적 근거를 갖게 되었다”면서 “상위법을 고려해 현행 조례를 개정할 필요가 있어 본 개정안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 의원은 “이번 개정안 통과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도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원을 제공하는 기관이 되길 바란다”고 조례 통과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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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아시아통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움을 표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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